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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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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브루스 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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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잡지 기사와 에세이를 썼으며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쓴 그림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가 ‘2021 <뉴욕 타임스>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그림자를 만나는 시간』이 ‘2024 <뉴욕 타임스>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그림자를 만나는 시간』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만약에 어느 날…』 등이 있으며 가족과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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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애슐리 코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자신의 첫 번째 그림책 『Layla’s Happiness』로 ‘2020 에즈라 잭키츠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품을 통해서 독자들이 웃고, 그리워하고, 부드럽고, 투명해지고, 자신과 다른 사람의 빛을 발견하기를 소망한다.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양육자의 마음에 힘을 주는 통로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 경험과 통찰을 통해 어린이의 심리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키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어린이 마음 약국》, 어린이책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등이 있으며, 《반반이》 《속마음을 말해 봐》 등 50여 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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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646g | 263*260*10mm
ISBN13
97911726112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상상력의 물꼬를 트는 첫 질문,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이
어느 날 문득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책 『만약에 어느 날…』은 우리가 지금껏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어느 날 사라진다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이야기합니다. 만일 새가 모두 날아가 버린다면 우리는 어떤 아침을 맞이하게 될까요? 만약 더 이상 식물이 자라지 않는다면 꽃향기를 맡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 세상을 다채롭게 만들던 색깔이 사라진다던가, 심지어는 사람들이 모두 없어진다면 이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그렇게 변화해 버린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의 모습은 상상이 가나요?

유쾌한 상상의 여정을 따라가며 배우는
‘지금 이 순간’, 현재의 소중함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일상을 이루는 존재들을 당연하게 여기고는 합니다. 시간은 멈추는 일 없이 흘러가고, 그 속에서 사람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며 변하지요. 하지만 어떠한 것들은 우리의 옆에서 늘 그대로 존재하기도 합니다. 해는 떴다가도 지고, 또 다음 날이 되면 떠오르죠. 바다는 언제나 물로 가득하여 끝이 보이지 않고, 꽃과 나무는 시기를 맞추어 푸르렀다가 저물기를 반복해요. 우리는 이들의 소중함을 잊고 지낼 때가 많습니다. 새와 벌레가 모두 날아가고, 물이 바싹 마르고, 식물이 더 이상 자라지 않고, 밤은 영영 돌아오지 않으며, 색깔도 사람도 사라진 세상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책 『만약에 어느 날…』은 이 당연했던 존재들이 사라졌을 때 우리가 겪을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무언가 사라져 버린 상황’을 상상하는 것은, 그 상상을 끝냈을 때 현재 우리의 일상을 채워주는 존재들의 중요성을 새롭게 느끼게 되는 기회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질문이 나올 때마다 다음 장을 넘기는 대신, 그 뒤에 어떠한 상황이 이어질지 함께 대화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만약에 어느 날…』이 던진 여러 가지 질문은 어린 독자들이 다양한 상황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하면서 동시에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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