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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최남선 동시선집

경부텰도노래(京釜鐵道歌) ··············5
海에게서 少年에게 ·················31
山有花 ······················35
星辰 ·······················36
우리의 運動場 ···················38
少年大韓 ·····················40
벌(蜂) ······················43
新大韓少年 ····················46
막은 물 ······················50
三面環海國 ····················52
大韓少年行 ····················56
檀君節 ······················60
바다위의 勇少年 ··················62
태백범[太白虎] ··················70
봄마지 ······················72
들구경 ······················74
少年의 녀름 ····················75
녀름의 自然 ····················77
바둑이 ······················79
자라영감 토??원 ·················81
흥부 놀부 ·····················85
길가? 일군 ···················105
새해 깃븜 ····················106
세 선비 ·····················107
옷나거라 ?? ··················128
나무군으로 신션 ·················133
남잡이가 저잡이 ·················144
게 ························148
開天歌 ·····················149
잔듸 ·······················150
開天節 ·····················151
이약이 ······················152
한그루 포뿌라 ··················153
여름 뜰 ·····················154
도토리 ······················158
새소리 ······················162
벌레소리 ·····················165

최남선은 ·····················167
지은이 연보 ···················201
엮은이 신현득은 ·················208


방정환 동시선집

마음 ·······················213
闇夜 ······················215
雪中의 死別 ···················216
사랑하난 아우 ··················218
어린이 노래 ···················220
크리스마스 ····················223
형뎨별 ······················226
나무닙 배 ····················227
가을밤 ······················228
귓드람이 소리 ··················229
늙은 잠자리 ···················230
허잽이 ······················232
잘 가거라! 열다섯 살아 ··············233
눈 오는 새벽 ···················234
녀름비 ······················235

방정환은 ·····················237
지은이 연보 ···················248
엮은이 장정희는 ·················252

저자 소개 2

崔南善, 육당六堂, 공육公六,

1890년 4월 26일 서울 출생. 본관은 동주(東州 : 철원). 자(字)는 공육(公六), 호는 육당(六堂). 일제강점기 『심춘순례』, 『백두산근참기』, 『금강예찬』 등을 저술한 문인. 언론인이자 사학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일본 유학 후 『소년』 등 잡지를 발행하고 저술을 통해 신문화운동을 벌였다. 조선어사전 편찬을 기획했고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다.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계명구락부에 참여했고 조선사편수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35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문화 뿌리가 같다는 ‘문화동원론’을 주장하며 일본 신도 보급, 학병지원 권유 등 친일활동에 적극 나섰다
1890년 4월 26일 서울 출생. 본관은 동주(東州 : 철원). 자(字)는 공육(公六), 호는 육당(六堂). 일제강점기 『심춘순례』, 『백두산근참기』, 『금강예찬』 등을 저술한 문인. 언론인이자 사학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일본 유학 후 『소년』 등 잡지를 발행하고 저술을 통해 신문화운동을 벌였다. 조선어사전 편찬을 기획했고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다.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계명구락부에 참여했고 조선사편수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35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문화 뿌리가 같다는 ‘문화동원론’을 주장하며 일본 신도 보급, 학병지원 권유 등 친일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국 개화기 인문학의 선구자요, 신문화운동의 개척자로 출판사 ‘신문관(新文館)’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를 설립하여 수많은 서양의 고전 명작들과 한국의 고전들을 번역 소개하는 등 출판문화로 ‘문장구국(文章救國)’하려는 의지가 대단했다. 1908년 근대 종합잡지의 효시인 [소년]을 창간했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했으며, 이후 [붉은 저고리] [아이들보이] [청춘] [새별] 등 많은 잡지를 발간했다. 1919년 3.1운동에 주동으로 참여, [독립선언서]를 작성했고, 민족대표 47인 중의 1인으로 체포, 2년 8개월간 복역하기도 했으며, 한국역사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1943년 11월에는 일본 동경에서 학도병 지원 연설에 나오는 등 일제에 협력했다. 1949년 2월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 수감되었고, 옥중에서 친일행위에 대한 해명과 속죄를 담은 [자열서(自列書)]를 제출했다. 1957년 10월 10일 [한국역사사전]을 집필하던 중 68세로 작고했다.
* [백팔번뇌(百八煩惱)](1926, 근대 이후 최초의 창작시조집), [단군론](1926),[시조유취(時調類聚)](1928), [심춘순례(尋春巡禮)](1925), [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1925), [금강예찬(金剛禮讚)](1926), [풍악유기(楓嶽遊記)](1926), [백두산근참기](1926), [아시조선(兒時朝鮮)](1927), [삼국유사해제](1927), [살만교차기(薩滿敎箚記)](1927, 북방 샤머니즘 해설서),[육당최남선 전집] 15권(1973), [고사통(故事通)](1943), [조선상식문답](1947), [국민조선역사](1945), [역사일감(歷史日鑑)](1947) 등의 저서가 있다.

최남선의 다른 상품

서울시 종로구 야주개(현 당주동)에서 미곡상과 어물전을 경영하던 방경수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일제 식민치하 사람 대접을 못 받던 불쌍하고 학대받던 조선 어린이를 위해 그는 수많은 선구적 사업을 몸소 개척하며 우리나라 어린이 운동사에 잊을 수 없는 발자취를 남겼다. 1921년 5월 1일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고 1922년 처음 어린이날을 선포한 데 이어, 이듬 해 1923년 제1회 어린이날을 전국 규모로 개최함으로써 ‘어린이날’을 확대 정착시켰다. 1923년 3월 순문예 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고, 같은 해 5월 1일 일본 동경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문제 연구 단체인 〈
서울시 종로구 야주개(현 당주동)에서 미곡상과 어물전을 경영하던 방경수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일제 식민치하 사람 대접을 못 받던 불쌍하고 학대받던 조선 어린이를 위해 그는 수많은 선구적 사업을 몸소 개척하며 우리나라 어린이 운동사에 잊을 수 없는 발자취를 남겼다.

1921년 5월 1일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고 1922년 처음 어린이날을 선포한 데 이어, 이듬 해 1923년 제1회 어린이날을 전국 규모로 개최함으로써 ‘어린이날’을 확대 정착시켰다. 1923년 3월 순문예 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고, 같은 해 5월 1일 일본 동경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문제 연구 단체인 〈색동회〉를 창립하였다. 1919년 3.1 독립운동 이후 어린이 문제의 연구와 사명을 진지하게 각성하고 동요, 동화, 동화극, 아동자유화, 세계아동예술전람회 등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과 예술 방면의 성장과 부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방정환의 어린이운동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운동과 다르지 않았다. 이러한 공훈으로 방정환은 2017년 5월 ‘이달의 독립운동가’(국가 보훈처)로 선정되었다. 생전에 남긴 유일한 책은 세계명작동화집 『사랑의 선물』(1922, 개벽사)이며, 그밖에 동요 「귀뚜라미 소리」, 「눈」, 동화 「호랑이 형님」, 「사월 그믐날밤」, 소년소설 「만년샤쓰」, 소년탐정소설 「칠칠단의 비밀」 등 어린이를 위해 뛰어난 문학을 많이 남겼다.

방정환의 다른 상품

편자 : 신현득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했다. 동시집 ≪아기 눈≫(1961), ≪고구려의 아이≫(1964), 국민시집 ≪동북공정 저 거짓을 쏘아라≫(2013) 등을 펴내고, 세종아동문학상(1971) 등을 수상했다. 단국대학교에서 <한국 동시사 연구>로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대학에서 20년 동안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편자 : 장정희
1968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아동문학평론≫에 단편동화 <열한 그루의 자작나무>(필명 장성유)로 등단했으며, 대표 저서로 장편 환상동화 ≪마고의 숲 1·2≫, 학술서 ≪한국 근대아동문학의 형상≫, 방정환 어린이독본 ≪나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이 있다. 방정환문학상·율목문학상을 수상하고, 芝薰인문저술지원을 받았다.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며, ≪自由文學≫·≪兒童文學評論≫ 편집장, 2006년 제2차, 2014년 3차 세계아동문학대회 부집행위원장 겸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46쪽 | 188*254*30mm
ISBN13
9791130460420

책 속으로

一,
텨…ㄹ썩, 텨…ㄹ썩, 텩, 쏴…아.
?린다, 부슨다, 문허바린다,
泰山갓흔 놉흔뫼, 딥턔갓흔 바위ㅅ돌이나
요것이무어야, 요게무어야,
나의큰힘, 아나냐, 모르나냐, 호통?디하면서,
?린다, 부슨다, 문허바린다,
텨…ㄹ썩, 텨…ㄹ썩, 텩, 튜르릉, 콱.

二,
텨…ㄹ썩, 텨…ㄹ썩, 텩, 쏴…아.
내게는, 아모것, 두려움업서,
陸上에서, 아모런, 힘과權을 부리던者라도,
내압헤와서는 ??못하고,
아모리큰, 물건도 내게는 행세하디못하네.
내게는 내게는 나의압헤는.
텨…ㄹ썩, 텨…ㄹ썩, 튜르릉, 콱.

三,
텨…ㄹ썩, 텨…ㄹ썩, 텩, 쏴…아.
나에게, 뎔하디, 아니한者가,
只今?디, 업거던, 통긔하고 나서보아라.
秦始皇, 나팔륜, 너의들이냐,
누구누구누구냐 너의亦是 내게는 굽히도다,
나허구 겨르리 잇건오나라.
텨…ㄹ썩, 텨…ㄹ썩, 텩, 튜르릉, 콱.

(하략)
--- 최남선,「海에게서 少年에게」중에서

一,
날 저므는 한울에
별이 삼 형뎨
?적?적 정답게
지?내더니

二,
왼일인지 별 하나
보이지 안코
남은 별이 둘이서
눈물 흘린다

--- 방정환,「형뎨별」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1명의 동시인과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4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시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를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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