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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득에 성공하는 6가지 기본 원칙
성공적인 설득은 '예스'+'행동'이다 '논리'와 '감정'의 균형을 맞추어라 설득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정보를 수집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라 스스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라 상대를 먼저 인정해 주어라 2.'예스'를 이끌어내는 9가지 대화법 심리 상태를 먼저 공략한다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말과 행동으로 시각에 호소한다 상대보다 한 발 앞에서 리드한다 강약과 완급을 적절히 조절한다 철저한 준비로 여유 있게 대처한다 공통점에서부터 풀어나간다 급소를 찾아 공격한다 마지막까지 방심해서는 안 된다 3.상대의 전략에 따라 달라지는 7가지 설득 요령 상대를 알아야 설득할 수 있다 상대의 본심은 이렇게 파악하라 거절의 '노'를 '예스'로 바꾸려면 '예스'도 '노'도 아닌 침묵일 때 고집불통의 사람을 만났을 때 교란 작전에 부딪쳤을 때 말꼬리를 잡고 늘어질 때 4.시간.장소.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7가지 설득 전략 적절한 타이밍을 포착한다 설득하기 쉬운 장소를 고른다 유형에 따라 설득 방법이 달라진다 상황 변화로 돌파구를 찾아라 여성만의 특별한 심리를 파악하라 윗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왜 어려운가 부하직원은 이렇게 움직여라 5.갖가지 사례들-이럴 땐 이렇게 사례1 고집 센 부하직원은 어떻게 다루나 사례2 유능한 부하직원이 사표를 던졌을 때 사례3 연상의 부하직원이 비협조적으로 나올 때 사례4 괴팍스러운 사람에게 협력을 얻어내려면 사례5 지방 전근 명령에 '예스'를 얻어내려면 사례6 거래처의 까다로운 요구를 물리치려면 |
Takeshi Fukuda,ふくだ たけし,福田 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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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과장의 귀에까지 직원들의 불만 소리가 들려왔다. 노무라 과장은 부하직원인 우에노 주임에게 어떻게든 주의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노무라 과장은 근무 시간중에 틈나는 대로 창고로 내려가 우에노 주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에는 대꾸조차 제대로 안 하던 우에노 주임도 조금씩 말문을 열기 시작했다. 우에노 주임은 낚시를 좋아하여 창고 한구석에 항상 낚싯대가 놓여 있었는데,낚시 이야기만 꺼내면 금세 기분이 좋아지곤 했다. --- p.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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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말이 성공을 부른다!
인간은 늘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아무리 아는 것이 많고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얼마만큼 잘 받아낼 수 있는가가 그 사람의 실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마다 각자 성격과 생각이 다르고 처한 입장이 다르므로 다른 사람을 내 뜻대로 움직여 내 사람으로 만드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해 설득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건 차가운 거절뿐이었던 경우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을 설득한다는 것은 확실히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모로 보나 유능한 사람인데도 이상하게도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대부분 말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 말하는 데에 어떤 특별한 이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맞는 전략과 요령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전략과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말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 자세만 되어 있으면 몇 가지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금세 습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말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소한 말 한마디가 내 뜻을 지지해 주고 도움까지 주는 '내 사람'을 만드는가 하면, 완전히 등을 보이고 돌아서는 '남의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지은이의 말처럼, 이 책에 어떤 거창한 이론 같은 것은 없다. 이 책은 지은이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쓰여져 있다. 사실 이 책에 소개되는 대부분의 내용은 누구나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내용이라도 이론상으로만 알고 있고 활용할 수가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 책은 그런 난점을 피하기 위해 '이럴 땐 이렇게 말하라' 식으로 모든 내용을 현장 상황에 직접 대입시켜 설명하고 있다. 사람의 유형을 자기현시형, 단순폭발형, 의기소침형, 논리정연형, 미꾸라지형, 고집불통형의 여섯 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유형에 알맞은 설득 요령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그 한 가지 예이다. 이렇게 그때그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하나의 '설득의 매뉴얼'로서도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설득력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좀더 진취적으로 무언가를 성취하려는 사람에게는 설득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된다. 진짜 유능한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을 움직여 일을 성취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지지와 협력을 얻어내는 설득의 기술을 배움으로써 인생과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