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푸른숲 어린이 문학

책소개

목차

바구니 속의 아기
후후와 세 이모
후후의 다락방, 율리시스 호
늑대가 울던 밤
뜻밖의 일
후후의 결심
비밀 벽 속 도망자
머나먼 미지의 세계
선상 일기
열한 번째 생일
숲 속 오두막
강물과의 싸움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피터 팬'을 기다리는 어른들을 위하여

저자 소개 3

아나 마리아 마투테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5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1948년 소설 《아벨가의 사람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플라네타 상, 세르반테스 상 등 스페인의 중요한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1956년에 발표한 《칠판 나라》를 시작으로 여러 편의 동화를 썼다. 1965년에 펴낸 《후후》는 스페인 최고의 어린이 문학상인 라시리요 상을, 이후 18년 만에 발표한 《한쪽 구두만 신은 아이》는 스페인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아나 마리아 마투테의 다른 상품

그림유기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다.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력을 느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나나의 반지』, 『행복한 고물상』, 『플루토 비밀결사대』, 『펄루, 세상을 바꾸다』, 『비밀의 동굴』, 『사라진 고래들의 비밀』, 『새틴 강가에서』, 『정의를 찾는 소녀』,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등이 있다.

유기훈의 다른 상품

어렸을 때부터 동화 속 인물들과 세계를 좋아했다.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고 스페인어로 된 어린이책을 감상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틈이 나면 동네를 산책하고 좋아하는 오르간 연주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옮긴 책으로는 <몬스터 마을> 시리즈와 《우리가 태어났을 때》, 《지구의 시》,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이 있다.

김정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1쪽 | 340g | 154*226*20mm
ISBN13
9788971845677

줄거리

부유한 농장에 버려진 후후는 농장 주인인 세 자매의 사랑과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다. 하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가 없었고, 쉬는 시간에는 혼자서 책을 읽거나 공상에 빠지곤 했다. 후후는 다락방을 율리시스라고 이름붙이고, 기관장, 플럼 제독, 티나 등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상상의 모험을 떠나곤 했다.
어느 겨울, 땔나무를 나르던 후후는 수용소에서 탈출한 도망자를 만나고, 안타까운 마음에 다락방에 숨겨 준다. 도망자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남성적인 모습에 빠진 후후는 자기 다리를 다쳐가면서까지 그를 치료해준다. 얼어붙었던 강물이 녹기 시작할 무렵 후후는 도망자와 함께 섬나라로 가기 위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을 떠나게 되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