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을 목표로 하루하루 즐겁게 교재연구하는 20년 차 초등교사.
ISTP의 효율성을 학급경영에 이식하여, 무거운 책임감에 짓눌려 있는 교사들에게 가볍고 단단한 미니멀 교직 생활을 제안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들과 소통해 왔으며 지금은 4,000명의 동료가 모인 ‘단단 크루’ 오픈채팅방에서 매일 아침 교실을 지키는 힘을 나누고 있다. 선생님의 교탁 위에서 1년 365일 함께하는 든든한 동료가 되고자 매일 미션 일력을 만들었다.
인스타그램 @king.leejon
수업놀이 연구회 집현전 소속의 대한민국 초등교사. 시도 교육청 교육연수원의 강사로서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교사의 대화법을 가르치고 있다. 교권이 추락하며 말대꾸하고 반항하며 교실을 무너뜨리는 아이가 많아졌다. 저자 또한 그 과정에서 만만이 교사로 전락해 큰 무력감을 느끼고 교실이 두려워지게 되었다. 반면 어딘가엔 넘볼 수 없는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끌어안는 교사들이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교사들의 대사뿐만 아니라, 표정·행동·말투·호흡 등을 자세히 비교하였고, 상하 관계와 신뢰 관계라는 뿌리를 발견하였다. 『만만이 교사의 쎈 척하는 법』은 저자가 느낀 훈육의 뿌리, 즉 교사
수업놀이 연구회 집현전 소속의 대한민국 초등교사. 시도 교육청 교육연수원의 강사로서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교사의 대화법을 가르치고 있다. 교권이 추락하며 말대꾸하고 반항하며 교실을 무너뜨리는 아이가 많아졌다. 저자 또한 그 과정에서 만만이 교사로 전락해 큰 무력감을 느끼고 교실이 두려워지게 되었다. 반면 어딘가엔 넘볼 수 없는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끌어안는 교사들이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교사들의 대사뿐만 아니라, 표정·행동·말투·호흡 등을 자세히 비교하였고, 상하 관계와 신뢰 관계라는 뿌리를 발견하였다. 『만만이 교사의 쎈 척하는 법』은 저자가 느낀 훈육의 뿌리, 즉 교사와 아이의 건강한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강하지 않더라도 긴장감을 줄 수 있고, 다정하지 않더라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구체적인 훈육 전략과 기술을 책에 담았다. 교육 현장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교직에 회의를 가진 선후배 교사들에게 다시 한번 일어나보자며 손을 내미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이종대왕의 "단단력"은 교사들에게 학급경영의 본질과 실천 방법을 명확히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교사들이 매일 해야 할 일과 마음가짐을 정리하여 학급경영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교사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학급경영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