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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아이들

책소개

목차

미리 들려주는 이야기

캥거루의 주머니 배 같은 다락방
한창 자랄 떄는 별일이 다 있단다
우린 친해요
팔 하나 부러진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이모와 코흘리개
우리 아빠, 선휘 아빠
하늘이 도왔단다
다락방의 보물
영원한 다락방
야, 이 괴짜들아!

저자 소개 1

1960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 외의 시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묵시론적 통찰을 보여주면 등단하였다. 그 이후 세 권의 시집 『사랑의 위력으로』, 『무덤을 맴도는 이유』,『따뜻한 흙』,『생의 빛살』과 산문집 『벼랑에서 살다』,『조용한 열정』장편동화『햇볕 따뜻한 집』,『동생』,『다락방의 괴짜들』『또또』등을 출간하였다. 이 밖에도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최민식과 공동 작업한 포토 에세이집『우리가 사랑해야 할 것들에 대하여』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서울 사직동의 소담한 한옥에서 조요하지만 치열하게 글을
1960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 외의 시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묵시론적 통찰을 보여주면 등단하였다. 그 이후 세 권의 시집 『사랑의 위력으로』, 『무덤을 맴도는 이유』,『따뜻한 흙』,『생의 빛살』과 산문집 『벼랑에서 살다』,『조용한 열정』장편동화『햇볕 따뜻한 집』,『동생』,『다락방의 괴짜들』『또또』등을 출간하였다. 이 밖에도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최민식과 공동 작업한 포토 에세이집『우리가 사랑해야 할 것들에 대하여』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서울 사직동의 소담한 한옥에서 조요하지만 치열하게 글을 쓰며 살고 있다. 한편,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랑과 우정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따뜻한 동화 쓰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조은의 다른 상품

그림 : 문병성
1961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한남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연극 포스터, 동화, 그림책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당나귀 귀』『세발 자전거를 타는 아이』『셰익스피어 4대 비극』『동물 농장』등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46쪽 | 328g | 155*218*20mm
ISBN13
978893201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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