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말
프롤로그_독립 선언을 하다 01. 독립 선언 이후, 불편한 동거 - 회사로부터 독립했습니다 - 적극적 육식주의자와 나이롱 비건 지향인 - 낯선 집을 꿈꾸며 - 동상이몽의 실체 - 삐걱대는 미니멀 라이프 - 뜨거운 여름의 논쟁 - 당신의 브레이크 - 모래알 가족 - 두 예민 보스의 만남 - 착하고 똑똑했던 아이 - 타임머신 없이 떠난 시간 여행 - 리얼리스트와 로맨티스트 02. 집 대신 차를 사다 - 진자 어른들의 세계 - 올드 빈티지 카 - 새로운 세상이 내게 왔다 - 처음 배운 언어, 깜빡이 - 배려도 특권 - 애증의 내비게이션 - 엔진 경고등이 깨우쳐준 아름다운 세상 - 내 차는 줄무늬 - 네 앞에 서면 작아지는 내 마음 - 낭만보다 생존 - 까칠한 운전자와 심술궂은 차 - 주차는 매번 처음이라 - 반드시, 반듯이 - 적당한 거리와 타이밍 - 누사람이 된 올드 빈티지 카 03. 제2의 고향을 찾아서 - ‘서울’이라는 생활방식 - 덜 무해한 사람 - 숨은 이웃 찾기 - 낯선 곳에서 밥벌어 먹기 - 실 전화기 끝을 붙잡고 - 따로 또 같이, 산뜻한 우리 - 멋진 오해 - 모자라도 괜찮아 - 유토피아는 아니지만 - 나를 돌보는 삶 - 어른도 돌봄이 필요해 - 여전히, 제2의 고향을 찾아서 에필로그_여전히, 제2의 고향을 찾아서 |
정담아의 다른 상품
|
‘현실에 두 발을 붙이고 꿈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 나갔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독립을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그럴 수 있을까?’
‘여전히 제2의 고향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적어도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조금 알 것 같다. 나를 잘 돌보기. 가장 기본적인 걸 놓치지 않기. 어그러진 계획을 보며 분노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계획을 향해가는 나에게 두 팔 벌리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어디서든 잘 살아낼 내게.’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