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 돼, 없으면 안 돼
양장
차이까오 글그림 신순항
섬드레 2026.06.28.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작은별밭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차이까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Cai Gao

1946년 후난 성 창사에서 태어났습니다. 1966년, 후난 성 제일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1982년부터 2000년까지 후난 소년아동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 일을 하면서 그림책 창작을 시작하였고, 2001년 이후부터는 그림책 창작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귀동이』, 『도화원 이야기』, 『용포 햇볕 쬐는 유월 육일』, 『투명한 찻잎』, 『화선인』 등이 있으며, 이 중 『귀동이』로 1993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황금사과 상’을 받았습니다. 202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그림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차이까오의 다른 상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중국 베이징대학교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중국고문헌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다시 출판사와 에이전시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고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면서 한국의 좋은 책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로마』 『새와 빙산』 『느리고 느린 가게』 등이 있습니다.

신순항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262*262*10mm
ISBN13
97911942443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안 돼, 없으면 안 돼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62*10*262mm | 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없으면 안 되는 것들

“해님이 없으면 안 돼.” “비가 없으면 안 돼.” “구름이 없으면 누가 별님의 이불이 되고, 누가 달님의 베개가 되겠어?”

아이들에게 없으면 안 되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해, 비, 구름, 꽃 등 자연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늘 함께하는 문, 책, 머리 끈까지, 아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을 관찰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에서 시작된 작은 질문들의 나열입니다. 그리고 아이는 스스로 그것들이 없으면 안 되는 이유를 명확하게 말합니다.

천진한 아름다움과 ‘작은 선생님’

작가는 아이들을 ‘작은 선생님’이라 부릅니다. 아이들이야말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가장 중요한 가치를 놓치지 않는 존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들의 모습은 천진한 아름다움이며 어른들이 삶의 본질을 돌아보게 합니다. 아이가 이야기하는 자연과 사람, 꿈과 웃음, 그리고 엄마의 사랑은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들’을 정확히 알려주면서 세대와 문화를 넘어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삶의 본질과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하는 철학 그림책

책 속에서 해와 비, 바람과 꽃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살게 하는 존재이며, 결국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을 일깨워 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어느새 삶의 본질과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있음’과 ‘없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자연에서 개인으로, 개인에서 사회로 확장시킵니다. 작가는 아이의 소박한 질문들을 따라가며 존재와 관계,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펼쳐 보입니다. 궁극적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중국 전통 회화의 사의(寫意) 정신과 현대 그림책의 감각적인 표현이 조화를 이룬 이 작품은 여백을 살린 화면과 따뜻한 색채, 자유로운 붓 터치로 독자들에게 풍부한 상상의 공간을 선사하며, 자연과 인간을 향한 작가의 애정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