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알래스카, 마드리드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화학 공업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썼다. 어린이 잡지를 만들면서부터 어린이책을 쓰게 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 권이 넘게 나온 '셀비' 시리즈는 출간 당시,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코알라 북 어워드' 등 각종 상을 받았으며 뉴질랜드·독일·일본·미국에서도 출간되었다. '셀비' 시리즈 외에도 '에밀리 아이핑거' 시리즈, 『제레미의 꼬리』『나의 개는 겁쟁이』 등을 썼다.
역자 : 김이선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수년간 출판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석기 시대 천재 소년 우가』 『암살주식회사』 『오디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