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추천사 제1장 : 큰 모니터에서 작은 스마트폰에 갇힌 다음 세대 큰 모니터에서 작은 스마트폰에 갇힌 다음 세대 인류사적 균열의 시작 한국형 모바일 생태계의 서막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미친 치명적 영향 제2장 : MZ세대·알파세대를 살리는 목회 리더십 누구의 말이 맞을까? 우리는 자녀 세대를 모른다 우리는 자녀 세대를 존중하기로 했다 우리는 해법의 키를 바꾸는 중이다 우리는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너희가 소중하다 교회에서 MZ세대, 알파세대가 사라져 간다 알파세대는 누구인가? ‘MZ세대, 알파세대 살리기’에 힘쓰는 영적 리더십 스포츠 코치와 감독처럼,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AI 시대는 파도타기 리더십으로! 살아나라 부록. 리더십 기어 전환 10가지, 이렇게 바뀌어야 교회가 산다 제3장 : 초등학생과 부모의 변화 들어가며: 교회가 놓친 10년, 아이들이 떠난 이유 1부: 부모 세대의 변화 - “습관에서 의미로의 대전환” 2부: 초등학생 세대의 변화 - “의미에서 경험으로의 변화” 3부: 초등부 이탈 위기의 진실 - “왜 아이들이 떠나는가” 4부: 초등학생과 부모의 변화, 5가지 관계 중심 해법 나가며: 변화의 시대, 함께 만들어가는 다음 세대 신앙교육 제4장 : 청소년과 부모 변화 1장. 시대는 어떻게 변했는가? 2장. 부모는 어떻게 변했는가? (원인) 3장. 청소년은 어떻게 변했는가? (결과) 4장. 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과제) 제5장 : 이단 포교의 변화 들어가며 : 비어 가는 자리, 파고드는 미혹 나가며 : 변화를 읽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지킨다 제6장 : 다음 세대의 관계성 변화 다음 세대의 관계 변화를 고민하며 연결은 많아졌으나 관계는 더 외로워졌다 하나님과 멀어질수록 사람과도 멀어진다 왜곡된 하나님 이미지를 회복하면 된다 건강한 대인관계는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디지털과 AI 시대, 관계는 왜 약해지는가?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대인관계의 약화를 극복하라 건강한 경계선이 건강한 관계를 만든다 왜곡된 성 문화는 관계를 소비하게 만든다 맺으면서 제7장 : 학교와 학생 변화 교회와 학교 ‘생존의 문제’ 앞에 있다 대한민국 인구수 대비 학생 수 학교와 학생들의 영적 토양 변화 현장에 답이 있다 지역교회가 학원복음화 사역을 시작하려면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 결론 제8장 : RE: NEXT CHURCH 들어가는 말 : 밀려난 교회, 사라지는 다음 세대 포스트 크리스텐덤 포스트 크리스텐덤의 다음 세대 우리는 RE:, 다시 물어야 한다 동탄초청교회: “한 영혼에게 교회 전체를 걸다 하나동산교회: “준비된 교회에 아이들이 온다” 맺는말 : 다시,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가? |
김영한의 다른 상품
서상복의 다른 상품
손승우의 다른 상품
이상갑의 다른 상품
정석원의 다른 상품
최새롬의 다른 상품
천한필의 다른 상품
|
저자 서문
다음 세대의 문제는 한국 교회가 쇠퇴하면서 계속 제기되어 왔다. 이제는 누군가 더 이야기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 알고, 대안을 찾고, 실천해야 할 시대다. 탁구를 칠 때, 하수와 고수는 공을 바라보는 관점과 처리가 다르다. 하수는 공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허겁지겁 뭔가 하려다가 타이밍을 놓치고, 공을 떨군다. 그러나 고수는 떨어지는 공을 타이밍을 잡아 드라이브를 걸어 준다. 공에 드라이브를 통해 강한 스핀을 걸어 준다. 그럼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상대편 네트로 간다. 가서 강력한 드라이브로 스핀이 돌면서 묵직하게 상대방이 받아 내도록 한다. 한국 교회는 지금 떨어지는 쇠퇴기를 걷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쇠퇴하는 시기 타이밍을 잡고, 드라이브를 걸어 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타이밍에 접어들었을까? 요번 2027년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10년, 20년 동안 한국 교회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를 다룬다. 교회가 어떻게 변했고, 목회자가 어떻게 변했고, 부모가 어떻게 변했고, 20세기에서 21세기를 넘어오면서 다음 세대는 어떻게 변했는지를 조명한다. 이런 흐름을 살피면서 다음 세대가 어떤 실제적 영향을 받았고, 신앙생활을 하는지 고찰하려고 한다. 이는 단순히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려는 것이 아니다. 코칭에서 중요한 것이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코치가 이끌어 주어야 하듯, 각 저자는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섬겨야 할지 제시점을 준다. 이 세대는 좀처럼 손안의 화면이 꺼지지 않는다. 사실 이 작은 기계는 밤새 켜져 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들은 꺼져 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영성의 스위치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소통도 단절된 지 오래다. 역사상 가장 빠르고 분주하게 연결되는 시대, 역설적이게도 다음 세대는 가장 외롭다. 심적으로 우울하고, 상처로 얼룩져 있다. 그 상처의 빈틈을 누가 파고드는가? 천사처럼 가장한 이단들이다. 접촉에 굶주린 영혼에게 변장한 얼굴로 다가온다. 외로운 다음 세대의 곁에 슬며시 앉아 그들의 마음을 훔친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 교회와 가정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부모와 목회자는 어떤 발걸음을 내디뎌야 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물음에 대한 답이다. 여덟 개의 장에 그 고민을 담았다. 큰 모니터에서 손바닥만 한 화면에 갇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버린 다음 세대. 이런 다음 세대를 제대로 간파하고 중독, 우울, 상처적 관점에서 대처해야 한다. 시대와 부모와 청소년 사이에 벌어진 깊은 간극을 파악해야 한다. ‘연결’되었으나 ‘관계’를 잃어버린 다음 세대의 마음을 온전히 읽어내야 한다. 이런 상황 가운데 다가오는 이단 포교의 변화를 인지해야 한다. 초등학생과 청소년 부모의 변화 속에서 신앙교육의 토대를 다시 물어야 한다. 무엇보다 MZ세대와 알파세대를 살릴 목회 리더십의 전환을 고민하며 그 해답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해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대안적 교회를 제시하려고 한다. 이렇게 이번 『2027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지난 10년, 20년 동안 다음 세대와 부모, 교사, 목회자에게 일어난 변화를 깊이 고찰한다. 과거를 돌아보고 오늘날의 변화를 진단하며, 앞으로 그려질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 부디 이 책이 다음 세대를 품고 눈물로 기도하는 모든 부모, 교사, 목회자에게 이 시대를 돌파할 작은 희망의 등불이 되길 소망한다. 2026년 7월 15일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저자 일동 |
|
다음 세대를 교육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세워질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라보는 모든 부모와 교사, 목회자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음 세대를 다시 품어 복음으로 든든히 세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 주경훈 목사 (오륜교회 담임) 이 책은 아이들을 분석 대상으로만 두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진단 뒤에 반드시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앉을 수 있는 자리 말입니다. 다음 세대를 포기하지 못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김남훈 목사 (예담청소년센터 센터장, 주섬기는교회 담임) 모든 사역이 그렇겠지만 특히 다음 세대 사역은 두 가지 요소가 필수적입니다. 바로 실제성과 트렌드 민감성입니다. 이 책은 두 요소 모두를 충족시켜 줍니다. 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 사역자들이 일어나고, 다음 세대에 부흥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 이종필 목사 (세상의빛교회 담임, 칼빈대학교 교수, 킹덤처치연구소 대표) 이 책이 다음 세대를 걱정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삶의 자리로 찾아가는 부모와 교사, 목회자를 세우는 실제적인 이정표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 세대를 사랑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요한 목사 (쉐이커스 미니스트리 대표) 이 책은 단순히 이단의 수법을 폭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우리가 다음 세대를 잃어버렸는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방어선을 다시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영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 책이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소망하며 추천합니다. - 구자상 목사 (안양 CCC 책임간사) 이 책은 다음 세대의 트렌드를 말하지만 사실 그 속에는 오늘 우리 시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저자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정회 교수 (서울장신대학교 교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