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휘문고등학교 지리 교사이며 EBSi 사회탐구영역 강사,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자문위원이다. 『이야기 한국지리』 『톡! 한국지리』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바다거북은 어디로 가야 할까?』 등을 썼다. 성적에 맞춰 지리교육과에 진학해 의도하지 않게 지리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 과정에서 지리 공부의 참맛을 느꼈다. 대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지리와 다양한 분야의 연결 고리를 찾으려 노력했다. 고등학교 지리 교사로 생활하면서 때론 교과서를 벗어난 지리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며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우리 땅과 세계의 땅을 바로 알아 그곳에 담긴 이야기를
현재 서울 휘문고등학교 지리 교사이며 EBSi 사회탐구영역 강사,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자문위원이다. 『이야기 한국지리』 『톡! 한국지리』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바다거북은 어디로 가야 할까?』 등을 썼다. 성적에 맞춰 지리교육과에 진학해 의도하지 않게 지리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 과정에서 지리 공부의 참맛을 느꼈다. 대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지리와 다양한 분야의 연결 고리를 찾으려 노력했다. 고등학교 지리 교사로 생활하면서 때론 교과서를 벗어난 지리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며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우리 땅과 세계의 땅을 바로 알아 그곳에 담긴 이야기를 복원하는 데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그 여정을 계속할 생각이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에세이 『모든 영감의 순간』을 출간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들개들의 숲』,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2, 3』, 『밤의 끝을 알리는』, 『우리는 벚꽃이야』, 『여름맛』, 『퓨마의 오랜 밤』, 『그냥 베티』, 『선감학원의 비밀』, 『매화꽃 편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