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꽃밭의 지도
오충민 저
밥북 2026.10.16.
가격
12,000원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P.S 미래시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무늬가 고이는 낮은 처소
기워낸 꽃밭의 지도 / 짚의 체온 / 단물을 빚는 마디 손 / 섣달의 매듭을 빚다 / 달빛을 긷는 시간 / 달큰한 유배, 그 중심의 뼈 / 황금 맷돌 / 온기의 숨결 / 기상청의 비밀 병기 / 뒤축에 고인 안부 / 잠긴 소매 / 산들의 사랑 / 빈 가지의 기억 / 한 줄기 두 푸른 빛 / 벼루에 고인 강물

제2부 흙이 받아 적은 숨결
서리의 강을 건너는 법 / 동토의 눈동자 / 분홍의 서약 / 꽃이 머물다 간 자리 / 보랏빛 전보 / 노란 점화 / 푸른 물이 들다 / 달팽이의 문장 / 투명한 배후 / 보랏빛 타종 / 거꾸로 흐르는 노래 / 붉은 옹이의 시간 / 설중의 심장 / 방울토마토의 화법 / 초록의 창 / 바스락거리는 유언

제3부 부리를 깨뜨리는 고독
지워진 얼굴 / 조각잠의 무늬 / 빈 주발의 허기 / 짐승의 태엽을 감다 / 헐거운 집 / 허공을 긋는 부리 / 붉은 올무 / 침묵의 밭 / 흰 벽의 정류장 / 잠들지 않는 추 / 눈먼 본능 / 서까래의 거리 / 유배의 눈 / 지우며 겹쳐지는 자리 / 종점 너머의 침묵 / 부사어의 탈

제4부 지구의 귀퉁이를 움켜쥔 닻
농부 시인 / 산의 세례 / 은빛 흉터가 깊다 / 살얼음이 밀어 올린 어깨 / 초록의 소용돌이 / 생의 비옥한 거름 / 단풍, 벌겋게 당하다 / 쌉싸름한 정오 / 침묵의 설교자 / 함석지붕의 기침 / 물통을 지고 / 명암의 방죽 / 백색의 이행 / 귀향, 설운 지문을 찾아서 / 푸른 심연에 켠 은하

자작시집 엿보기 - 흙의 지문으로 그려낸 생의 무늬

저자 소개 1

충남 아산 출생. 충북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2017년 <창조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눈부신 아침(2018)』, 『위대한 유산(2023)』이 있으며, 이번 세 번째 시집 『꽃밭의 지도(2026)』를 통해 더욱 깊어지고 단단해진 생의 농도를 선보인다. ‘제1회 맑은문학상’을 수상했고, ‘짧은시문학상’, ‘최충문학상’ 등 여러 공모전에서 서정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금 수혜 및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지도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오송 과수원에서 농부로 살아가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30*205*20mm
ISBN13
9791172231828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0,800원
총 1개 10,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