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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1
곰돌이 co.한현동 그림 김성현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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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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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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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새를 키우고 싶어!
2장 겨울 철새 탐조단
3장 매의 눈을 피하라!
4장 미스터리한 새들의 섬
5장 앵무새 과외하기
6장 코코넛을 먹는 특별한 방법
7장 까마귀의 막대기 공격
8장 약육강식의 조류 세계
9장 하늘의 사냥꾼, 흰꼬리수리

저자 소개3

곰돌이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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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주식회사’란 의미의 곰돌이 co.는 어린이들에게 곰돌이의 코처럼 사랑스럽고 다정한 존재가 되고 싶은 스토리 작가 모임입니다. 「보물찾기 시리즈」, 「살아남기 시리즈」, 『마법전사 호머』,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수학왕』 등의 스토리를 집필하였습니다.

곰돌이 co.의 다른 상품

그림한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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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한현동의 다른 상품

감수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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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 박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동물자원연구부장으로 일하며, 한국조류학회와 한국동물분류학회 이사로도 활동합니다. 맹금류를 비롯한 철새의 이동과 분포 등을 연구합니다. 쓴 책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 새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야외 생물학자 이야기』 등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 『맹순 씨네 아파트에 온 새』,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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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40g | 181*244*20mm
ISBN13
9788937810954

출판사 리뷰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조류의 세계!

하늘을 날 수 있는 새들은 양 날개를 이용하여 먼 거리도 이동할 수 있고, 높이나 속도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를 닮고 싶어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날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숱한 실패를 경험한 끝에 마침내 글라이더와 비행기 등을 발명하여 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러한 발명과 무관하게 여전히 인간은 기계의 도움 없이는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몸 구조는 새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는 깃털을 가진 파충류에서 진화하면서 온몸이 하늘을 날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두 날개는 공기의 흐름과 압력을 이용해 날아오르기 적합하고, 뼈 속이 비어서 몸이 매우 가볍습니다. 깃털의 무게보다도 뼈가 더 가벼울 정도지요. 또한 강한 가슴 근육 덕분에 공기 저항을 이겨 내고 힘차게 날갯짓을 할 수 있습니다. 새는 하늘을 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무새는 훈련을 통해 사람의 말을 따라 할 수 있으며, 까마귀나 까치 같은 새들은 지능이 꽤 높아서 도구를 써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또한 적응력이 좋은 새들은 사막이나 극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각이 매우 발달하여, 매는 하늘을 날다가도 땅 위의 작은 쥐를 사냥할 수 있을 만큼 시력이 좋답니다.
이 책에서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데다 특별한 능력까지 갖춘 매력적인 새에 대해 알아봅니다. 자동차를 이용하여 호두를 깨는 까마귀, 천적이 나타나면 연기하는 꼬마물떼새, 사람보다 시력이 여덟 배나 좋은 매 등 알면 알수록 놀라운 조류 세계에 대한 정보들이 펼쳐집니다.

추천평

“새들이 살 수 없는 세상은 사람들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새와 사람은 모두 생태계의 최고 소비자로서 서로의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소중한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책은 분명 새들을 쉽게 이해하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꿈꿨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새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길 기대해 봅니다.

김성현 박사(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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