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1권~20권 재정가 세트
전20권, 양장
이춘희 박지훈 등그림 임재해 감수
사파리 2015.09.25.
가격
220,000 160,000 27% 인하
10 144,000
YES포인트?
4,8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국시꼬랭이 동네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70*240*15mm
ISBN13
9791155096260

출판사 리뷰

이야기의 진정성을 담은 우리 문화 그림책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2003년에 첫 번째 권인《똥떡》을 시작으로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꾸준히 사랑 받아 온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가 2013년에 완간됐습니다. 혹자는 그림책 20권 만드는 데 왜 이렇게 긴 시간이 걸렸냐고 묻지요. 무엇이든 가장 빨라야 하는, LTE 속도를 지향하는 오늘날에 10년 동안 20권의 그림책을 만든 것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문화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듯,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역시 한 땀 한 땀 정성껏 바느질하듯 알차고 오래 남을 수 있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는 2010년 3월에 100만 부를 돌파한 이래, 2013년 현재 1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문화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이야기가 문득문득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듯 [국시꼬랭이 동네]는 앞으로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값진 추억을 남겨 줄 것입니다. 그리고 옛 아이와 오늘날의 아이들을, 부모와 아이들을 이어주는 튼튼한 징검다리로 남을 것입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부모의 공감과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함께 받아 온 [국시꼬랭이 동네]의 가장 큰 특징은 작가의 상상력이나 옛이야기 혹은 어린이들의 생활 습관 등을 그림책으로 만든 여느 그림책 시리즈와는 달리, 작가의 어린 시절 체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삶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글이기에 이야기가 생생히 살아 있고 자연스럽습니다. 시공간의 차이에도 독자들이 마치 자신이 현재 겪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옛 아이들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오늘날 아이들에게는 신기함으로,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일깨워 줍니다. 부모와 아이는 함께 책을 읽는 동안 끊임없이 쏟아지는 질문과 대답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처럼 어른과 우리 아이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것이 [국시꼬랭이 동네]의 또 다른 특징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각 권마다 개성을 담아 우리 문화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 낸 것도 한몫했지요. 다양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을 심어 주기에 충분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