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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타인의 눈을 통해 본 세상
2. 한밤중의 소년
3. 정비소에서 생긴 일
4. 모패트 선생과의 면담
5. 정부 관료의 방문
6. 새로운 지배인
7. 세 가지 삶을 산 소녀
8. 우울증
9. 고아 농장에서
10. 공무원의 이야기
11. 포토콰네 부인이 나서다
12. 집안 사정
13. 미인대회 재판장
14. 신께서 보츠와나를 사막의 나라로 만드셨따
15. 당신은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가?
16. 요리사의 이야기
17. 최고의 여성
18. 첫걸음
19. 아프리카를 묘사하는 말

저자 소개 2

알렉산더 맥콜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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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McCall Smith

알렉산더 맥콜 스미스는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스코틀랜드에서 학교를 다녔다. 스코틀랜드에서 법대 교수가 되어 자신이 태어났던 아프리카 보츠와나로 돌아가서 보츠와나 대학교의 새로운 법대를 설립하는 일에 힘썼다. 오랜 세월 동안 에든버러 대학교의 법학과 교수로 일했으며 동시에 60권 이상의 작품을 발표한 작가로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전문적이고 아카데믹한 주제에서부터 보츠와나의 범죄와 정의를 다루는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까지 광범위한 장르를 오간다. 특히 그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어준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시리즈는 4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
알렉산더 맥콜 스미스는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스코틀랜드에서 학교를 다녔다. 스코틀랜드에서 법대 교수가 되어 자신이 태어났던 아프리카 보츠와나로 돌아가서 보츠와나 대학교의 새로운 법대를 설립하는 일에 힘썼다. 오랜 세월 동안 에든버러 대학교의 법학과 교수로 일했으며 동시에 60권 이상의 작품을 발표한 작가로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전문적이고 아카데믹한 주제에서부터 보츠와나의 범죄와 정의를 다루는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까지 광범위한 장르를 오간다. 특히 그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어준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시리즈는 4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 2천만부가 판매되었다. 또한 드라마로 제작되어 2009년 3월 BBC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그의 여러 작품이 다수의 상과 언론의 찬사, 그리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에든버러에 살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르네상스 로맨스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자로 일하고 있으며, 역서로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수관 기피를 위한 기도》,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부기맨을 찾아서》, 《초대받지 못한 자》, 《프리즈너》, 《엄마 아닌 여자들》, 《프랑켄슈타인》, 《애프터 유》, 《다른 우주에서 우리 만나더라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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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448g | 153*224*20mm
ISBN13
9788988182741

출판사 리뷰

‘무엇이 단서일까’, ‘무슨 근거로 이자를 범인으로 지목할까’를 고민하며 완전 범죄에 가까운 사건들을 천재적인 재치로 쉽게 풀어 나가는 기존의 탐정소설과는 달리,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여성 음마 라모츠웨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유쾌·상쾌·발랄한 코지 미스터리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2003년 영국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세계적인 대중문학작가 존 그리샴을 2위로 밀어내며 전 세계 출판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알렉산더 매콜 스미스는 탐정 시리즈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The No. 1 Ladies’ Detective Agency)』로 권위 있는 2004 British Book Awards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함으로써 <휘트브레드 상>에 빛나는 마크 해던과 디비시 피에르, 재클린 윌슨, 필립 풀만을 물리치고 세계적 작가로 입지를 굳혔다.

영문판으로 현재까지 7권까지 출간된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시리즈는 올해 모두 한글판으로 번역 출간될 예정이며, 풍성한 아프리카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탐정 음마 라모츠웨의 활약상과 해학과 풍자, 진솔한 인간미까지 더해진 감동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삶의 조건을 다시 한 번 성찰하게 해 주는 독특한 미스터리 탐정소설이다. 이 시리즈는 발간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3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으며 <잉글리시 페이션트>의 감독 안소니 밍겔라와 ‘미라지 엔터프라이즈’의 시드니 폴락에 의해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추천평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재미와 충격, 혹은 감동을 선사하며
때때로 세 가지 모두를 동시에 느끼게 해 준다.” ―

“특별한 색채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근래 최고의 문학작품이다.”
― <월스트리트 저널>
“보츠와나의 미스 마플!” ― <뉴욕타임스>

“오락성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출신 작가인 만큼 능숙한 글 솜씨를 통해 아프리카의 생활상을 낱낱이 엿볼 수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책은 전통적인 가치로 감동을 주는 탐정소설 시리즈이다. 작가의 문장에는 자극적이지 않은 아프리카의 여름날 오후와 같은 평온함이 녹아 있어 신선하고 매력적이다.” ― <데일리 텔레그라프>

“강하고 독립적이며 사랑스러운 현대 여성의 모델인 프레셔스 라모츠웨는 다양한 유형이 있는 픽션 장르가 주목해야 할 인물이다.” ― <보스턴 글로브>

“이 책은 예술성이 숨겨진 예술작품이다. 이토록 순도 높은 즐거움을 주는 책은 오랫동안 읽어 보지 못했다.” ― <선데이 텔레그라프>

“문체가 요란하지 않고 분명하고 독특한 어조를 유지한다. 중후하지만 유머러스한 직설법이 신선하고 매력적이다.” ― <스코틀랜드 온 선데이>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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