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선동적이며, 페미니즘이 획일적이거나 동질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증명하고 있다.” -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즈 회장 겸 CEO Christie Hefner
“거의 죽어 가는 사람의 눈을 뜨게 할 정도로 매우 지적인 일침이다.”
-『더 네이션』,『로스앤젤레스타임즈』지 칼럼니스트 Alexander Cockburn
“현재와 미래에 여성이 직면하는 가장 중요한 이슈들을 다룬,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서”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선임연구원 Christina Hoff Somm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