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날아라, 교실
사계절 2015.12.22.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사계절 동시집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우리에게 멋진 저녁이 되지 않겠니?
반성_함민복 / 강아지풀_박성우 / 제비꽃 납치 사건_신형건 / 벚꽃학교 문 여는 날_이 안 / 왼손 오른손_권오삼 / 말 타기_조하연 / 꼬리 달린 자동차_김철순 / 나는 나_김 응 / 줄장미_이상교 / 궁금해_장동이 / 말하지 않아도_문성란 / 거미줄_송찬호 / 바늘 가는 데 실이 따라갔을까? _김경진

2. 날아라, 교실
손을 집어넣다_도종환 / 나도 뛸래_이정록 / 날아라, 교실_백창우 / 꿈에서는_최명란 / 깻단의 입_유미희 / 어른 흉내_서정홍 / 칠팔이 팔팔이_김성민 / 누가 회장이 되었을까?_경종호 / 작전명 1호_진현정 / SOS!_이옥용 / 단골 치과_성미정 / 달력의 노래_이영애 / 오줌싸개_김성규 / 싹 낫겠지?_이수경

3. 끄덕 글자
코딱지_안학수 / 방석과의 편지_우미옥 / 사람도깨비_이화주 / 수수께끼_오인태 / 꽃 멀미_장옥관 / 좀도둑님께_박방희 / 징검돌_한혜영 / 귀찮은 내 동생_이이랑 / 개명 신청_정연철 / 수영장에서_복효근 / 그만하면_임복순 / 한해살이_민경정 / 적_박정섭 / 끄덕 글자_이장근

4. 신데렐라의 비밀
엄마의 해석_이묘신 / 엄마와의 거리_신지영 / 신데렐라의 비밀_송선미 / 뭘 알아야 하나_김창완 / 우유_김찬곤 / 더듬이_강지인 / 꿈나라 가는 길_윤제림 / 놀라운 계산법_김자연 /
우짤꼬!_송재진 / 보물 지도_함기석 / 개성_강정규 / 변하지 않는다_김환영

해설│날아라, 동시_이 안 / 시인 소개

저자 소개 2

Lee Jeong lock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시인의 서랍』, 동화책 『아들과 아버지』『대단한 단추들』『미술왕』『십 원짜리 똥탑』『귀신골 송사리』,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지구의 맛』『저 많이 컸죠』『콧구멍만 바쁘다』 ,그림책 『오리 왕자』『나무의 마음』『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아니야!』『황소바람』『달팽이 학교』『똥방패』 등이 있다, 현재 이야기 발명 연구소장을 역임 중이다.

이정록의 다른 상품

자본과 욕망의 시대에 저만치 동떨어져 살아가는 전업 시인. 개인의 소외와 자본주의의 폭력성을 특유의 감성적 문체로 써내려간 시로 호평받은 그는, 인간미와 진솔함이 살아 있는 에세이로도 널리 사랑 받고 있다. 1962년 충북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하다 서울예전 문예창작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2학년 때인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 첫 시집 『우울氏의 一日』을 펴냈다. 그의 시집 『우울氏의 一日』에서는 의사소통 부재의 현실에서 「잡념」 의 밀폐된 공간 속에
자본과 욕망의 시대에 저만치 동떨어져 살아가는 전업 시인. 개인의 소외와 자본주의의 폭력성을 특유의 감성적 문체로 써내려간 시로 호평받은 그는, 인간미와 진솔함이 살아 있는 에세이로도 널리 사랑 받고 있다.

1962년 충북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하다 서울예전 문예창작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2학년 때인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 첫 시집 『우울氏의 一日』을 펴냈다. 그의 시집 『우울氏의 一日』에서는 의사소통 부재의 현실에서 「잡념」 의 밀폐된 공간 속에 은거하고 있는 현대인의 소외된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1993년 발표한 『자본주의의 약속』에서는 자본주의의 물결 속에 소외되어 가는 개인의 모습을 통해 자본주의의 폭력성을 이야기 하면서도 서정성을 잃지 않고 있다.

서울 달동네와 친구 방을 전전하며 떠돌다 96년, 우연히 놀러 왔던 마니산이 너무 좋아 보증금 없이 월세 10 만원 짜리 폐가를 빌려 둥지를 틀었다는 그는 "방 두 개에 거실도 있고 텃밭도 있으니 나는 중산층"이라고 말한다. 그는 없는 게 많다.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아내도 없고, 자식도 없다. 그런데도 그에게서 느껴지는 여유와 편안함이 있다. 한 기자가"가난에 대해 열등감을 느낀 적은 없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부스스한 머리칼에 구부정한 어깨를 가진 그는 부드럽지만 단호한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가난하다는 게 결국은 부족하다는 거고, 부족하다는 건 뭔가 원한다는 건데, 난 사실 원하는 게 별로 없어요. 혼자 사니까 별 필요한 것도 없고. 이 집도 언제 비워줘야 할지 모르지만 빈집이 수두룩한데 뭐. 자본주의적 삶이란 돈만큼 확장된다는 것을 처절하게 체험했지만 굳이, 확장 안 시켜도 된다고 생각해요. 늘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해요."(동아일보 허문명 기자 기사 인용)

2005년 10년 만에 네번째 시집 『말랑말랑한 힘』을 출간하여 제24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시집은 그의 강화도 생활의 온전한 시적 보고서인 셈이다. 함민복 시인은 이제 강화도 동막리 사람들과 한통속이다. 강화도 사람이 되어 지내는 동안 함민복의 시는 욕망으로 가득한 도시에서 이리저리 부딪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강화도 개펄의 힘을 전해준다. 하지만 정작 시인은 지금도 조용히 마음의 길을 닦고 있다.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다』는 포털 사이트 Daum에 5개월간 연재한 글에다 틈틈이 지면에 발표했던 글들을 묶었다. 과거를 추억하나 그에 얽매이지 않고, 안빈낙도하는 듯하나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날선 눈초리를 잃지 않는 글들은 온라인에서 깊은 사랑을 받았다.

『미안한 마음』은 산골짝 출신인 함민복 시인이 10여 년 세월 강화도 갯바람을 맞으며 강화 사람들과 함께 부대껴 살며 보고 느낀 바를 표제처럼 정말 ‘미안한 마음’으로 담은 이야기다. 장가를 갔으면 싶은 노모의 모정을 읽을 수 있는 글, 때론 한 잔 술을 거절하고 파스 한 장 척 붙이고 ‘이제 안 아프다’ 위안하며 쓴 글 묶음이다. 그러하기에 함민복 시인의 문학적 모태가 되고 있는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그 밖에 시집으로 『우울 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 산문집 『눈물은 왜 짠가』, 『미안한 마음』,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다』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함민복의 다른 상품

저 자 소 개
강정규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로 등단했다. 동화집 『병아리의 꿈』, 『제망매가』, 장편동화 『토끼의 눈』, 『큰 소나무』 등, 동시집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냈다.
강지인 2004년 『아동문예』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을 냈다.
경종호 200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14년 『동시마중』 제26호로 등단했다.
권오삼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고양이가 내 배 속에서』, 『똥 찾아 가세요』, 『진짜랑 깨』,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등을 냈다.
김경진 1996년 계간 『버전업』 겨울호에 시를, 2014년 『동시마중』 제23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김성규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너는 잘못 날아왔다』,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를 냈다.
김성민 2011년 『대구문학』 신인상과 2012년 제4회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김 응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을 냈다.
김자연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감기 걸린 하늘』, 그림책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 동화집 『항아리의 노래』 등을 냈다.
김찬곤 2008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김창완 가수이자 배우. 2013년 『동시마중』 제18호로 등단했다.
김철순 1995년 제1회 지용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1년 한국일보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오래된 사과나무 아래서』와 동시집 『사과의 길』을 냈다.
김환영 동화 『종이밥』, 『마당을 나온 암탉』,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어린이 시집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동시집 『깜장꽃』을 냈다.
도종환 1980년대 초 동인지 『분단시대』에 시 「고두미 마을에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접시꽃 당신』, 『해인으로 가는 길』 등,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동화 『나무야, 안녕』 등을 냈다.
문성란 2010년 『오늘의 동시문학』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둘이서 함께』를 냈다.
민경정 2008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엄마 계시냐』를 냈다.
박방희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과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하느님은 힘이 세다』 등을 냈다.
박성우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청소년시집 『난 빨강』을 냈다.
박정섭 2007년 한국안데르센 특별상을 받았다. 『콧구멍 왕자』, 『엄마 내가 할래요!』, 『비가 와도 괜찮아!』, 『똥개가 잘 사는 법』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 『놀자!』, 『도둑을 잡아라!』를 냈다.
백창우 가수 겸 작곡가. 시집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 등, 시·산문집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 등을 냈다.
복효근 1991년 계간 『시와 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등을 냈다.
서정홍 마창노련문학상과 전태일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 『58년 개띠』 등, 동시집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 등, 산문집 『농부시인의 행복론』, 『부끄럽지 않은 밥상』 등을 냈다.
성미정 199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상상 한 상자』,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동시집 『엄마의 토끼』를 냈다.
송선미 2011년 『동시마중』 제6호로 등단했다.
송재진 198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1986년 한국아동문학신인상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었다. 동시집 『하느님의 꽃밭』, 『회초리도 아프대』, 『아빠 무릎에 앉는 햇살』, 『송재진 동시선집』 등을 냈다.
송찬호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동시집 『저녁별』을 냈다.
신지영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지구 영웅 페트병의 달인』과 청소년 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등을 냈다.
신형건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입김』, 『엉덩이가 들썩들썩』,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등,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을 냈다.
안학수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박하사탕 한 봉지』, 『낙지네 개흙 잔치』, 『부슬비 내리던 장날』, 장편소설 『하늘까지 75센티미터』를 냈다.
오인태 『어린이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동시집 『돌멩이가 따뜻해졌다』를 냈다.
우미옥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화 부문)을 받고, 2015년 『동시마중』 제31호로 등단했다. 동화집 『두근두근 걱정 대장』을 냈다.
유미희 2000년 『아동문예』로 등단했다. 동시집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짝꿍이 다 봤대요』, 『내 맘도 모르는 게』 등을 냈다.
윤제림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삼천리호 자전거』,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등을 냈다.
이묘신 2002년 MBC 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동화로 수상,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았다.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를 냈다.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우리 집 귀뚜라미』, 『살아난다, 살아난다』, 『먼지야, 자니?』, 『고양이가 나 대신』, 『예쁘다고 말해 줘』 등을 냈다.
이수경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동시집 『우리 사이는』, 『갑자기 철든 날』, 『억울하겠다, 멍순이』, 『눈치 없는 방귀』 등을 냈다.
이 안 1999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 동시집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 동시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를 냈다.
이영애 2010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였다. 2015년 출판놀이 ‘주머니 속 동시집’ 공모에 당선되었다.
이옥용 2001년 새벗문학상(동시)으로 등단하였고, 2002년 「튤립 잔을 가진 남자」(동화)로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2007년 제5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동시)을 받았고 동시집 『고래와 래고』, 번역서 『변신』 등이 있다.
이이랑 1994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귀가 서럽다』, 『물속의 불』 『상처가 나를 살린다』,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 장편소설 『청앵』 등을 냈다.
이장근 2008년 매일신문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투』,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청소년시집 『나는 지금 꽃이다』 등이 있다.
이정록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정말』 등, 동화책 『대단한 단추들』 등,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등, 산문집 『시인의 서랍』, 그림책 『똥방패』를 냈다.
이화주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으며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추천되었다. 동시집 『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 등, 그림책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를 냈다.
임복순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 부문)을 받으며 등단했다.
장동이 2010년 『동시마중』 제3호로 등단했다.
장옥관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황금 연못』, 『그 겨울 나는 북벽에서 살았다』 등, 동시집 『내 배꼽을 만져보았다』를 냈다.
정연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으로 동시를, 2008년 『어린이와 문학』 추천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동화집 『주병국 주방장』, 『똥배 보배』 등,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를 냈다.
조하연 2005년 『오늘의 동시문학』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하마 비누』를 냈다.
진현정 200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최명란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명랑생각』 등, 동시집 『하늘天 따地』, 『수박씨』, 『해바라기야!』 등을 냈다.
한혜영 1989년 『아동문학연구』에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과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동시집 『큰소리 뻥뻥』 등,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올랜도 간다』 등을 냈다.
함기석 1992년 『작가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힐베르트 고양이 제로』, 『오렌지 기하학』 등, 동시집 『숫자 벌레』, 『아무래도 수상해』, 동화 『상상력 학교』, 『코 도둑 비밀탐정대』 등을 냈다. 함민복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등,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산문집 『절하고 싶다』 등을 냈다.
그림 : 김유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6년 서울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에서 대상을,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들키고 싶은 비밀』, 『나도 예민할 거야』, 『일기 도서관』, 『거인들이 사는 나라』, 『미리 쓰는 방학 일기』, 『재주꾼 동무들』, 『2학년 3반 와하하 반』 등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217g | 155*212*20mm
ISBN13
9788958289289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