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와 고신대학교 영문과,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8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소설가가 되었고, 노천명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금은 경남 거창에서 작가인 남편, 아들과 함께 사립문고 '풀과 나무의 집'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은총이와 은별이』『울보 공주』『노래하는 삽살개』『풀과 나무의 집 아이들』『슬픈 눈의 코카』『무지개를 타고 간 아이』 등이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노천명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한국여성문학회 회원으로 있다. 동화책으로는 『노래하는 삽살개』『울보 공주』『무지개를 타고 간 아이』등이 있다. 현재 경남 거창에서 '풀과 나무의 집'을 운영하며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그림 : 신지원
이화여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금까지 한국듀이, 뉴턴, 을파소 등에서 여러 작품을 그렸다. 현재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