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신학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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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청소년을 위한 근현대사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_서양편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_동양편 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_개정판 청소년을 위한 한국과학사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 청소년을 위한 동양과학사 청소년을 위한 서양수학사 청소년을 위한 동양수학사 청소년을 위한 한국음악사_국악편 청소년을 위한 한국음악사_양악편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 청소년을 위한 한국미술사 청소년을 위한 서양미술사_개정판 청소년을 위한 동양미술사 청소년을 위한 서양문학사_상권 청소년을 위한 서양문학사_하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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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의 소통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대화
이 시리즈는 한마디로 ‘트라이앵글 세계사’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역사를 서술할 때 크게 동양과 서양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그러나 동양과 서양이라는 개념이 서구에서 처음 생겨났고, 또한 이는 서구 중심적인 사고방식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개념으로 세계의 역사를 서술할 때 많은 문제를 드러낸다. 즉, 서양인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우리의 것과 통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서구의 시각이 아니라 우리의 시각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서양과 동양의 역사는 물론 한국만의 역사적 가치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새롭게 접근한 책이다. 역사를 통해 현재를 본다! “청소년을 위한 역사교양 시리즈”는 이것이 다르다! 1. 한국ㆍ동양ㆍ서양의 ‘트라이앵글’ 역사 교양 시리즈 현재 교과서로 나와 있는 각 분야의 학문을 역사와 접목시켰다. 또한 한국ㆍ동양ㆍ서양의 트라이앵글 체계로 나누어 서양 위주의 세계관, 역사관이 주입되는 것을 막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동양과 우리나라의 역동성에 대해 소개한다. 2. 논술에서 요구하는 ‘종합적 사고’ 배양 인문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예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각 분야의 시대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교양서의 형태이다. 청소년들은 각 분야의 주제를 시공간적 설명을 통해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주제와 시간, 공간에 따른 종합적 사고가 가능할 것이다. 이것은 또한 논술에서 요구하는 안목이다. 3.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극복한 ‘대안교과서’ 교과서에서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깊이 있고 자상하리만치 상세한 설명은 교과서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청소년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또한, 풍부한 교과 외적 에피소드는 공부하는 재미가 뭔지 느끼게 해 줄 것이다. 4. 시각적 즐거움과 내용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도판과 만화, 쉬어가기 청소년이 재미있고 쉽게 각 분야의 역사에 접근하도록 시각적 다양성을 주었다. 풍부한 컬러 사진과 일러스트는 보는 재미를 제공하는 동시에 내용의 이해를 도울 것이며,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만화 컷은 톡톡 튀는 상상력과 통쾌함을 전해 준다. 또한, 쉽고 친절하게 강의하는 듯한 문체를 통해, 그리고 에피소드나 본문 관련 이야기를 중간 중간에 넣는 쉬어가기 구성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