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아동관련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동문학가이며 번역가로 많은 인문과 아동도서를 번역하고, 다양한 정보 분석을 통해 좋은 외국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작품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생생하고 감각 있는 번역이 돋보인다. 역서로『통조림 속의 아가씨』『왕도둑 호첸플로츠』『달려라 루디』『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나무 위의 아이들』『요켈과 율라와 예리코』『욘 할아버지』『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행복한 청소부』등이 있다.
그림 : 스테파노 비탈레
이탈리아의 파도바에서 태어나 사우던 캘리포니아 대학과 캘리포니아 파사데나 디자인 대학에서 공부했다. 『크리스마스 자장가』를 비롯한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린 비탈레의 작품은 여러 화랑과 '뉴욕 타임즈', '비지니스 위크' 등에서도 볼 수 있다. 현재 아내와 아들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