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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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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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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등 / 낙화, 첫사랑 / 돌에게는 귀가 많아 / 사릿날 / 그 많은 밥의 비유 /
깨끗한 식사 / 킬링필드, 연밥 따는 아씨의 노래 / 어떤 출산 /
나는 아무래도 무보다 무우가 / 자운영 꽃밭에서 검은 염소와 놀다 /
내가 기르는 천사 볼래? / 월식 파티 / 홍수아이 / 봄잠 / 공화국의 모든 길은 /
폐소 공포 / 뻘에 울다

제2부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 다디단 진물 / 잠자리, 천수관음에게 손을 주다 우는 /
여러 겹의 허기 속에 죽은 달이 나를 깨워 / 아욱국 / 화염 도시 / 어떤 포틀래치 /
보름밤 종려나무 그림자에 실려 / 제비꽃밥 / 꽃나무 / 열네 살 / 빙하 아래 /
칠월의 일곱번째 밤 / 주홍 글씨 / 바라본다, 꽃 피는 / 퉁소 /
사랑의 빗물 환하여 나 괜찮습니다 / 어미木의 자살5

제3부
그러니 애인아 / 거미 / 성선설을 웃다 / 水桶 / 비바리, 잃어버린 구멍 속 /
그 나무가 삼킨 종 이야기 / 어미木의 자살3 / 얼음 우물 고아원 /
메나리토리-몸-뚱아리 / 유성 폭우 오시는 날 / 무서운 들녘 / 분화구 /
이를 갈다 / 석양에 들다 / 세한 / 에밀레종 소리 듣다, 일식을 보다

제4부
눈 속에 / 오브-라-디 오브-라-다 / 사골국 끓이는 저녁 / 얼룩 서사 /
내 쉰두번째 결혼식의 패랭이꽃 / 내 손이 네 목 위에서 / 문지르다 /
카르마, 동물의 왕국 / 당신의 옹이 / 폭포탕 속의 구름들 / 깊은 산속 옹달샘 /
어미木의 자살4 / 뒤쪽에 있는 것들이 눈부시다 / 다른 손에 관하여 /
그날, 늙은 복숭아나무 아래서 / Everyboby Shall we love? /
대천바다 물 밀리듯 큰물이야 / 거꾸로 타는 은행나무야 /
거기쯤에서 봄이 자글자글 끓는다 / 부쳐 먹다 / 대포항

해설 / 사랑의 형과 율 · 박수연

저자 소개 1

Seon Woo Kim,金宣佑

1970년 강원 강릉에서 태어났다. 1996년 『창작과비평』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녹턴』,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발원: 요석 그리고 원효』, 청소년소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청소년시집 『댄스, 푸른푸른』, 『아무것도 안 하는 날』, 산문집 『물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1970년 강원 강릉에서 태어났다. 1996년 『창작과비평』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녹턴』,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발원: 요석 그리고 원효』, 청소년소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청소년시집 『댄스, 푸른푸른』, 『아무것도 안 하는 날』, 산문집 『물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사랑, 어쩌면 그게 전부』 등을 펴냈고, 그외 다수의 시해설서가 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고정희상, 발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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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71쪽 | 261g | 128*205*20mm
ISBN13
9788932017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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