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놀라운 은혜
집으로 날아 신성한 기적 내 재능은 무엇일까? 크게 또 자주 찬양하라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하나님 그분도 그러셨다 하나님의 설계 하나님의 증거 올바른 방향 하나님의 예술 작품 : 2. 끝없는 은혜 하나님의 사전에 포기란 없다 사랑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영원한 사랑 사랑 받는 삶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넓은가 하나님의 이름 십자가를 똑바로 보라 우리의 '다'음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신 하나님 예수께 뒤덮여 : 3. 매일의 은혜 선택이란 선물 우리의 일은 하나님의 일이다 조용히 쉰 날 열심히 일하자 하나님을 보려면 일과 예배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 그분의 음악을 들으라 당신답게 살라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 |
Max Lucado,맥스 루카도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정성묵의 다른 상품
|
당신은 오직 하나뿐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_ 시 33:14~15 하나님은 당신이란 존재를 단 하나밖에 만들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당신을 만들고 나서 거푸집을 부수셨다. 새로 태어난 아기는 저마다 하나님의 마음에서 나온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다. 당신은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우리는 어디서도 당신을 찾을 수 없다. 당신은 하늘의 핼리혜성이다. 우리는 당신이 빛나는 모습을 딱 한 번밖에 구경할 수 없다. --- p.33 예수님은 의심을 몰아내신다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나인 줄 알라” _ 눅 24:37~39 제자들은 주님을 배신했다. 주님이 필요로 할 때 사방으로 도망쳤다. 이 수치심을 어찌 없앨꼬? 제자들은 용서를 원하지만 어디서 그것을 찾아야 할지 몰라 돌아왔다. 음울한 절망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순간. 정신이 들면서 작은 소망이 날아가는 순간. 누군가 “그분을 한 번만 더 뵐 수 있다면 내 영혼이라도 내놓을 텐데”라며 한숨을 짓는 순간. 그 순간, 낯익은 얼굴이 벽을 뚫고 걸어 들어온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결말인가!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이 얼마나 멋진 출발인가! --- p.163 근심 처리법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_ 롬 8:32 근심을 어떻게 처리할까? 근심을 말 그대로 십자가 앞으로 가져가라. 당신의 언어로 쓰인 나무판의 글귀를 읽어보라. 그러면서 하나님의 피로 축축해진 흙을 만져보라. 그분이 당신을 위해 흘리신 피. 그분이 당신을 위해 맞으신 창. 그분이 당신을 위해 박히신 못. 그분이 당신을 위해 남기신 자국. 그분은 이 모든 일을 당신을 위해 하셨다. 당신을 위해 거기 계셨던 그분이 당연히 지금 여기서도 당신을 돌보시지 않겠는가? --- p.181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다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_ 히 2:1 닻을 내리기에 가장 안전한 지점은, 최근에 발견된 사실 위가 아니라 세월의 격동과 변화의 풍랑을 꿋꿋이 견뎌낸 진리 위다. 내 인생은 무익하지 않다는 진리.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다는 진리. 죽음은 끝이 아니라는 진리. 영혼을 이 진리의 옥석에 견고히 붙이면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휩쓸려가지 않는다. --- p.215 일은 곧 예배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_ 히 2:1 하나님의 시선은 우리의 ‘일’로 향한다. 그분께는 화요일이 주일만큼이나 소중하다. 그분 앞에서는 세속과 신성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어느 가정주부는 주방싱크대 위에 이런 글귀를 걸어둔다고 한다. “매일 거룩한 일을 하자.” 한 중역 간부의 사무실에도 비슷한 액자가 걸려 있다. “내 책상은 내 제단이다.” 둘 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일은 예배만큼이나 중요하다. 아니, 일은 곧 예배다. --- p.239 따라다니시는 하나님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_ 시 140:13 하나님은 따라다니는 하나님이시다. 이상한 노릇이다. 그분이 따라오시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우리는 그분의 기척을 자주 놓친다. 하지만 그분은 늘 우리 뒤에 붙어 계신다. 낯선 자의 친절을 통해, 장엄한 석양 아래서, 달콤한 데이트 현장에서, 아이의 질문이나 배우자의 헌신을 통해, 아름다운 말이나 시기적절한 접촉을 통해, 그분의 임재를 느낀 적이 없는가? --- p.259 |
|
우리 삶의 매순간은 은혜의 연속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있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이들과 있기를 원하신다. 그분이 하신 일을 달리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그분과 우리 사이에는 틈이 있었다. 어마어마한 틈. 하나님은 견디실 수 없었다. 그래서 조치를 취하셨다.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빌 2:7) 하나님은 나와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그분의 독생자를 포기하셨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하늘 한 번 올려다보지 않은 채, 하나님을 잊은 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보낼 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틈만 나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으로 가는 게 어떤가? 하나님은 당신에게서 단 한번도 눈을 떼지 않으셨다. 백만 분의 1초라도! 하나님은 늘 가까이 계신다. 그분은 당신의 심장박동을 들으시며, 당신의 기도를 듣고 흐뭇해하신다. 그분은 당신이 죄로 인해 죽도록 내버려두느니 차라리 그분 스스로 죽는 편을 택하신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하셨다. 그리스도인이 주님의 자비가 멈출 것을 걱정할까? 혹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모른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 눈에는 자비로 흘러넘치는 하나님의 잔이 보이는가? 아니면 그저 잔이 마를까 노심초사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에는 너무 큰 실수를 저질렀다는 생각이 드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모자라는 법이 없다. 당신의 잔 안에 돈이나 권력은 모자랄지 모르지만 자비는 흘러넘치고 있다. 은혜를 원하는가? 영혼의 갈망이 채워지길 원하는가? 딱딱하고 아둔한 껍질을 벗고 하나님의 손길을 세심하게 느끼고 싶은가? 은혜의 매일, 은혜의 일상, 은혜의 매순간을 원한다면 은혜를 매일 느끼고 풍족하게 누리고 싶다면 당장 꺼내어 들고 5분간만 집중하라. 하나님이 왜 이토록 많은 것을 쏟아 부어주시는지 묵상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못한 세상에서 살 수도 있었다. 그분은 세상을 멋없는 무채색으로 남겨두실 수도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적응하여 아무렇지 않게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그러지 않으셨다. …순결하고 완벽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더 많은 선물을 기꺼이 베풀어주실까? 우리 삶의 매순간은 은혜의 연속이다. 그럼에도 나약한 인간인 우리는 아주 작은 일 하나에 상처받고 넘어지고 쓰러지기 일쑤다. 이런 우리들의 상한 영혼에 위로를 주고 지친 영혼에 힘을 주는, 언어의 연금술사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은혜, 끝없는 은혜, 매일의 은혜’ 3부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하여 매일매일 놀랍고 끝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은, 일렁이는 파도를 잠재우듯 잔잔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축복의 통로다. 귀기울여보라. 당신을 향해 ‘사랑한다’ 속삭이시는 그 다정한 목소리가 들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