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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네 설맞이
양장
우지영윤정주 그림
책읽는곰 2007.12.01.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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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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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 우리문화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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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합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책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일에 큰 기쁨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울고 웃게 하는 멋진 책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림책 『연이네 설맞이』의 글을 썼고, 『사랑해 100번』, 『내가 만든 특급 열차』, 『고백할 거야!』, 『햄스터 마스크, 노력하는 네가 좋아!』, 『상어 마스크, 내 마음을 알아줘!』, 『내 맘도 모르면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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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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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쭉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지금도 연필이랑 물감이랑 붓이랑 놀 때가 가장 즐겁다. 그림책 『꽁꽁꽁』과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 『꽁꽁꽁 아이스크림』, 『냠냠 빙수』, 『악몽 도둑』을 쓰고 그렸으며, 『연이네 서울 나들이』, 『연이네 설맞이』,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아카시아 파마』, 『달래네 꽃놀이』,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간 가게』, 『헌터걸』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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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쪽 | 444g | 280*225*15mm
ISBN13
9788996017011

줄거리

섣달이 되자 연이네 집에서는 설 맞을 준비가 한창입니다. 식구 수대로 설빔도 짓고, 떡이며 강정이며 전이며 설음식도 마련하고, 집 안 구석구석 대청소도 하자니 손이 열이라도 모자랄 판입니다. 연이도 조막만 한 손으로 식구들을 돕겠다고 나서지만, 마음은 온통 설빔에 가 있습니다. 식구들 설빔은 하나하나 완성이 되어 가는데, 어찌된 일인지 연이 설빔은 다들 모르쇠 하니 애가 타기만 합니다. 섣달 그믐날 온 집 안에 불을 밝힌 채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고 윷도 놀면서 해지킴을 하는 식구들 곁에서 연이는 깜빡 잠이 들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우리의 전통적인 설맞이 풍속을 재현한 그림책
추석과 더불어 겨레의 양대 명절로 꼽히는 설은 새해를 맞이하는 경건함과 새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우리에게 설은 교통체증에 치밀어 오르는 짜증을 참아 가며 먼 길을 달려가 겨우 식구들과 눈맞춤이나 하고 다시 먼 길을 달려 돌아오는 수고스러운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삶의 모습이 바뀌어 가면서 설의 모습 또한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설을 맞이하는 마음마저 달라져 가는 것은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설빔을 기다리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
《연이네 설맞이》는 우리 설맞이 풍속을 담은 지식 정보 그림책이기에 앞서 설을 기다리는 아이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식구들의 분주한 설맞이 준비를 때로는 관찰하고 때로는 함께하며 설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다정하고 곰살궂은 글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 우지영의 우리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 주는, 우리 고유의 풍속에 관한 풍성한 어휘 구사가 돋보입니다.
한편 여러 어린이 책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는 주인공 연이를 살아 숨 쉬는 아이로 만들어 우리 앞에 내보입니다. 윤정주가 만들어 낸 연이 캐릭터는 《넉 점 반》과 《엄마 마중》 주인공 캐릭터의 뒤를 이을 만한 생생하고 매력적인 우리 아이의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설빔을 곱게 차려 입은 표지 그림부터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는 마지막 그림까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장난꾸러기 연이의 모습을 눈으로 쫓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연이뿐만 아니라 조부모와 부모, 두 언니와 세 오빠까지 열 식구가 집안 곳곳을 배경으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 속에도, 작가 특유의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표현들이 숨어 있어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옛 문헌과 사진, 그림 들을 참고하여 우리 설맞이 풍속을 꼼꼼하게 재현했으며, 화사하고 다정다감한 표현으로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낯선 풍속마저도 친근하고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뷰/한줄평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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