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잡지 <뉴요커>의 표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1981년에 이 책으로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으며, 조지프 로는 2007년 2월에 9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역자 : 최순희
최순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 정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간 사서로 근무하며 많은 서평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불온한 날씨』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넓은 잎새길의 집』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트리갭의 샘물』『엄마의 의자』『시간의 주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