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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북&다이어리 세트
LITTLE WOMEN SET: BOOK & DIARY
김양미 역
인디고(글담) 2008.02.11.
원제
LITTLE WOMEN
가격
23,800원
10 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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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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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천로역정 놀이
2. 메리 크리스마스
3. 로렌스가의 소년
4. 무거운 짐
5. 이웃이 되다
6. 베스, 아름다운 궁전을 발견하다
7. 에이미의 굴욕
8. 조, 악마를 만나다
9. 메그, 허영이 가득한 곳에 가다
10. 피크위크 클럽과 우편함
11. 실험
12. 로렌스 캠프
13. 마음의 성
14. 비밀
15. 전보
16. 편지
17. 작은 천사
18. 어두운 나날들
19. 에이미의 유언장
20. 고백
21. 로리의 장난과 조의 중재
22. 기쁨의 초원
23. 마치 할머니, 문제를 해결하다

저자 소개 1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생활했다. 지금은 좋아하는 책을 벗 삼아 외국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머리 앤』, 『눈의 여왕』, 『오즈의 마법사』, 『백설공주』, 『키다리 아저씨』,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 『바쁜 아이 독서습관을 잡아주는 엄마노력 57가지』, 『아들을 공부하라』 등이 있다.

김양미의 다른 상품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
1832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교육자였던 아버지가 운영하던‘프루틀랜즈’라는 공동체가 실패하면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잡지, 신문 등에 단편 등을 기고했고 한때 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간호병으로 자원해 일했으며 이때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1863년, 그녀의 나이 31살에 《병원스케치》라는 작품을 발표, 작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868년에 출간된 《작은 아씨들》은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이야기에 등장하는 ‘조’는 작가 자신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올콧은 이 작품을 통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되었고 이후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30여 권이 넘는 책들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는 《좋은 아내들》 《작은 신사들》 《조의 아이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832쪽 | 9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632140

출판사 리뷰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내 마음의 동화, 작은아씨들 북앤다이어리 세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루이자 메이 올콧의 인디고 고전 명작시리즈 ‘작은 아씨들’의 책과 다이어리가 세트로 출시되었다. 김민지 작가의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장식된 책과 다이어리를 고급스러운 보관박스에 담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소장용으로서 가치를 부여한다. 국내에도 찾아보기 힘든 완역본으로 출간된 책과 클래식한 풍의 고급스러운 다이어리는 선물용으로 색다름과 특별함을 선사한다.
오은숙 일러스트 작가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일러스트로 장식된 책은 어떤 명작 책에서도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다이어리는 만년 다이어리로 어느 시기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고 빈티지 느낌과 클래식한 느낌을 잘 조합한 내지 디자인이 무척 고급스럽다. 보관 박스 또한 일회성의 용도가 아닌 오래도록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튼튼한 크라프트와 합지를 이용하여 제작되었다. 박스만으로도 욕심나는 그런 제품이다.
10% 저렴한 가격에 책과 다이어리, 고급스러운 보관박스까지 세트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상제 정보
작은아씨들 스토리 북 - 추억과 재회하는 순간만큼 어른들의 마음을 너그럽고 따듯하게 해주는 시간들이 있을까. 작은 아씨들은 어쩌면 단순한 책 한 권의 무게가 아닌 그 책을 읽었던 어린 시절‘나’의 생각과 마음까지 되살려내는 책이다. 아울러 그때는 미처 느끼고 깨닫지 못했던 메시지를 어른이 된 나의 생각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책이다.
이렇듯 작은아씨들의 주인공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 네 자매가 살아내는 인생 이야기는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대로 삶의 메시지가 된다. 가벼운 소설들이 주는 소비적 즐거움이 아닌 그야말로 명작만이 갖고 있는 넓고 깊은 품의 재미와 감동이다. 그래서 엄마와 딸이, 언니와 동생이, 함께 보며 울고 웃을 수 있다. 함께 읽고 난 후엔 가족의 소중함을, 인생의 진지함을, 사랑의 숭고함을 배운다.

작은아씨들 다이어리 - 작은 아씨들 클래식 다이어리는 소녀시절의 감성을 되살리는 ‘추억’컨셉의 클래식풍 다이어리다. 일러스트 작가 오은숙의 클래식한 그림과 고전이 주는 앤틱한 느낌의 디자인이 어우러져 아름답고 빈티지한 다이어리가 완성되었다. 기록할 내용이 많은 젊은 층의 수요를 반영해 넉넉한 공간의 위클리를 넣었고 작은 아씨들 책의 주옥같은 명문장들이 들어간 노트, 소중한 기억들을 수납할 수 있는 타임캡슐코너와 나의 자화상 코너 등을 수록해 잊고 지나치기 쉬운 작은 기억들의 소중함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총 320페이지로 가방 안에 편안하게 들어가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에 매일 사용해도 변형이 없고 180도로 펴지는 양장제본을 채택, 제품의 실용성을 더했다.

<다이어리 내지 구성>
*다이어리 내지 구성*
내지 - 총 320페이지
2008, 2009년 캘린더 - 2페이지
Yearly plan(연간 계획)-총 2페이지
Monthly plan(월간 계획) -총 24페이지 (각 달 2페이지)
Weekly schedule (주간 계획) -총 240페이지(각 달 20페이지)
Free note(노트) - 총 26페이지
My portrait - 총 4페이지
Time capsule - 총 4페이지
Ticket or photo - 총 8페이지
Address(주소록) - 총 4페이지
Personal record - 1페이지

<다이어리 상세 내용>
표지 - 하드커버 양장 (이매진, 무광코팅)
내지 - 백색 모조
사이즈 - 128x160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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