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Anne of Green Gables 빨간 머리 앤 한글판+영문판 세트
전2권, 양장
가격
31,600
10 28,440
YES포인트?
1,5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한글판]
1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슈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의 아침
5장. 앤의 지난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심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주일학교에 대한 앤의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즐거운 기대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소동
16장. 비극으로 끝난 앤의 초대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생명을 구한 앤
19장. 발표회, 불행한 사건, 고백
20장. 빗나간 상상
21장. 새로운 맛의 탄생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장. 앤이 자존심을 지키려다 곤경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제자들이 학예회를 열다
25장. 매슈가 볼록 소매를 고집하다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괴로움
28장. 불행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 일생의 획기적인 사건
30장. 퀸스 입시 반이 만들어지다
31장. 시내와 강물이 만나는 곳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의 겨울
36장. 영광과 꿈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

[영문판]
1. Mrs. Rachel Lynde Is Surprised
2. Matthew Cuthbert Is surprised
3. Marilla Cuthbert Is Surprised
4. Morning at Green Gables
5. Anne’s History
6. Marilla Makes Up Her Mind
7. Anne Says Her Prayers
8. Anne’s Bringing-up Is Begun
9. Mrs. Rachel Lynde Is Properly Horrified
10. Anne’s Apology
11. Anne’s Impressions of Sunday-School
12. A Solemn Vow and Promise
13. The Delights of Anticipation
14. Anne’s Confession
15. A Tempest in the School Teapot
16. Diana Is Invited to Tea with Tragic Results
17. A New Interest in Life
18. Anne to the Rescue
19. A Concert, a Catastrophe, and a Confession
20. A Good Imagination Gone Wrong
21. A New Departure in Flavorings
22. Anne Is Invited Out to Tea
23. Anne Comes to Grief in an Affair of Honor
24. Miss Stacy and Her Pupils Get Up a Concert
25. Matthew Insists on Puffed Sleeves
26. The Story Club Is Formed
27. Vanity and Vexation of Spirit
28. An Unfortunate Lily Maid
29. An Epoch in Anne’s Life
30. The Queen’s Class Is Organized
31. Where the Brook and River Meet
32. The Pass List Is Out
33. The Hotel Concert
34. A Queen’s Girl
35. The Winter at Queen’s
36. The Glory and the Dream
37. The Reaper Whose Name Is Death
38. The Bend in the road

저자 소개 1

루시 모드 몽고메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Lucy Maud Montgomery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섬세한 감수성과 작가적 재능을 키웠다. 아버지는 재혼하여 서부로 떠났다.‘앤’ 이야기 속 이 시골 마을에서 몽고메리는 앤과 같은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재능을 키워갔다. 서정적인 묘사와 표현들은 이때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다. 10세부터 창작을 시작하였으며, 15세 되던 해에는 샐럿타운 신문인 [패트리어트]에 시 「케이프 르포르스 위에서」가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열한 살에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썼던 것이 훗날 『빨강 머리 앤』의 모티브가 되었다. 재혼한 아버지와 잠시 함께 살았지만, 계모와의 불화와 향수병으로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의 희망적이고 명랑한 고아 여자아이의 성장 이야기는 캐나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1941년 몽고메리는 약물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1942년 토론토의 저택에서 68세로 세상으로 떠났다.작품은 향토를 무대로 하여 순진한 소녀가 인생 행로를 걸어가며 꺾이지 않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소설인 동시에 가정 소설을 많이 썼다. 1942년 68세에 세상을 떠난 그녀는 생전에 20여 권의 소설과 2권의 시집을 남겼으며, 2009년에는 그녀의 아들이 단편과 시를 묶어 『블라이스가의 단편들』을 출간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40쪽 | 1170g | 129*158*72mm
ISBN13
9791159350085

출판사 리뷰

김지혁 작가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낭만소녀 앤의 이야기를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번갈아가며 새롭게 만나는 재미!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빨간 머리 앤』
누구보다 삶을 사랑할 줄 아는 낭만소녀 앤의 이야기를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번갈아 읽는 즐거움!

시간이 흘러도 그 빛을 잃지 않는 고전 명작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이 시리즈는 국내 독자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을 비롯해 오스트리아, 영국 등 세계 곳곳의 출판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영문으로 읽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영문판을 출간하고 있다. 『빨간 머리 앤』은 『어린 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키다리 아저씨』에 이은 네 번째 영문판이다.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절로 미소 짓게 되는 엉뚱하고 유쾌한 소녀 앤의 조잘거림을 이제 영어 원문과 충실한 국내 번역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게 되었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등에서 소녀들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그림에 담아낸 김지혁 작가는 이 책에서 빨간 머리, 주근깨, 깡마른 몸 등 앤이 지닌 독특한 특징은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앤을 다시 데려다놓았다.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씨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앤의 성장스토리
농장 일을 도와줄 남자 아이를 원했지만, 말이 잘못 전달되어 빼빼 마르고 시도 때도 없이 상상 속으로 빠져드는 빨간 머리 소녀를 입양하게 된 마릴라와 매슈 커스버트 남매. 그 덕에 조용하던 초록 지붕 집이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다. 상상 속 이야기를 펼쳐놓을 때면 누구도 말리지 못할 수다쟁이가 되는 앤은 자신의 빨간 머리가 싫어 염색을 하려다 온통 머리를 초록색으로 물들이기도 하고, 베이킹파우더 대신 진통제를 잔뜩 넣은 케이크를 만들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등 갖가지 실수를 저지른다. 하지만 늘 밝고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순수한 앤이기에 그런 실수까지도 눈물 나게 사랑스럽다. 앤에게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밝고 따뜻하게 물들이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100년이 지나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명작 중의 명작
앤의 ‘마음의 친구’가 되어 에이번리 마을을 거닐어보자!
『빨간 머리 앤』은 1908년 발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을 울고 웃겨왔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면을 찾아낼 줄 아는 앤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어린 소년소녀에게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독자에게도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되어준다.
영문판에서는 앤이 삶과 자연에 보내는 찬사들을 그대로의 감성으로 느껴볼 수 있다. “It’s so romantic!” “wasn’t it beautiful?”은 앤이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말인데, ‘romantic’과 ‘beautiful’이야말로 삶을 대하는 앤의 태도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단어가 아닐까? 영문판에서는 우리말 번역으로는 완벽히 전달되기 어려웠던 앤의 감수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독자들은 포근하고 서정적인 색채와 묘사로 초록 지붕 집이 있는 에이번리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김지혁 작가의 일러스트와 함께 이 책을 소리 내어 읽다보면 마치 앤의 ‘마음의 친구’가 되어 함께 ‘기쁨의 하얀 길’이나 ‘반짝이는 호숫가’를 거닐며 유쾌한 수다를 나누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8,440
1 28,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