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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청소년 융합형 수학과학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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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0진법의 진화
피타고라스의 정리
착시와 컴퓨터 그래픽
사이클로이드 ― 기하학의 헬렌
삼각형에서 정사각형으로
핼리혜성
불가능한 삼각형
결승 문자(quipu)
서체와 폰트, 그리고 수학
밀과 체스판
확률과 π
지진과 로그
연반의회의사당과 포물면 반사 천정
컴퓨터와 숫자 세는 방법과 전기
토포 ― 수학적 게임
파보나치의 수열
피타고라스 정리의 변주곡
세 개의 고리 ― 위상기하학적 모델
해부학과 황금분할
현수선과 포물선
T자 퍼즐
탈레스와 거대한 피라미드
무한 호텔
결정 ― 자연이 낳은 다면체
파스칼의 삼각형, 피보나치의 수열, 이항식
당구대의 수학
전자 운동의 기하학
뫼비우스의 띠와 클라인 항아리
샘 로이드의 퍼즐
수학과 종이 접기
피보나치의 속임수
수학 기호의 진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기하학적 설계
역사적 사건이 있었던 10개의 해
나폴레옹의 정리
수학자 루이스 캐럴
손가락셈
한 번 꼰 뫼비우스의 띠
헤론의 공식
고딕 건축과 기하학
네이피어의 뼈
회화와 사영기하학
무한과 원
신기한 경주로
페르시아의 말과 샘 로이드의 퍼즐
반달 모양(lune)
자연 속의 육각형
구골과 구골플렉스
입체방진
프랙탈 ― 현실인가 환상인가?
나노세컨드 ― 컴퓨터로 시간을 측정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지오데식 돔
마방진
“특수한” 마방진
중국의 삼각형
아르키메데스의 죽음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세계
탄환과 피라미드
니코메데스의 콘코이드
세 잎 매듭
벤자민 프랭클린의 마방진
무리수와 피타고라스의 정리
소수
황금 직사각형
3·4 플렉사곤(6면체)
좁은 공간에서 무한을 보다
플라톤의 다면체 5종
피라미드법으로 만든 마방진
케플러 · 푸앵소의 입체
가짜 나선의 착시
정이십면체와 황금 직사각형
제논의 패러독스 ― 아킬레스와 거북
신비한 육각형
동전 퍼즐
테셀레이션(Tessellations)
디오판토스의 수수께끼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문제와 위상기하학
네트워크 이론
아스테카력
불가능한 세 문제
고대 티베트의 마방진
둘레의 길이, 면적, 무한급수
체커판 문제
파스칼의 계산기
아이작 뉴턴과 미적분
일본의 미적분
1 = 2의 증명
결정의 대칭성
음악과 수학
수의 회문
불시 시험의 패러독스
바빌로니아의 설형문자 문헌
아르키메데스의 나선
수학적 개념의 발달
4색 문제 ― 위상기하학이 뒤집은 지도 색칠하기 문제
회화와 역동적 대칭
초한수(Transfinite numbers)
논리 퍼즐
눈 결정 곡선
0 ― 그 기원
파푸스의 정리와 9개의 동전 퍼즐
일본의 원형 마방진
반구 돔과 물의 증류
나선 ― 수학과 유전학
마법의 “선”
수학과 건축
착시의 역사
3등분과 정삼각형
장작 창고, 우물, 제분소에 관한 문제
찰스 배비지 ― 현대 컴퓨터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수학과 이슬람 미술
중국의 마방진
무한과 한계
위조 은화 퍼즐
파르테논 신전 ― 광학적, 수학적 설계
확률과 파스칼의 삼각형
인벌류트(The involute)
오각형과 오망성과 황금 삼각형
벽을 향해 선 3명의 남자
기하학적 패턴과 피보나치의 수열
미로
중국의 “체커판”
원추곡선
아르키메데스의 펌프
광삼(光渗)에 의한 착시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가필드 대통령
아리스토텔레스의 차바퀴 패러독스
스톤헨지
몇 차원까지 있나
컴퓨터와 차원
“이중” 뫼비우스의 띠
역설적 곡선 ― 공간 충전 곡선
주판
수학과 직물
메르센의 소수
지혜의 판
무한과 유한
삼각수, 제곱수, 오각수
에라토스테네스, 지구의 크기를 재다
사영기하학과 선형기하학
거미와 파리 퍼즐
수학과 비누거품
동전의 패러독스
헥소미노(Hexaminoes)
피보나치 수열과 자연
원숭이와 코코넛
거미와 나선

해답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테오니 파파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heoni Pappas

수학 교사 겸 컨설턴트인 테오니 파파스는 1966년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1967년 스탠포드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파파스는 수학의 신비를 푸는 작업을 열렬히 사랑하며,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의 수학 공포증 등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녀의 책은 일본, 핀란드, 슬로바키아, 체코, 한국, 중국,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는데, 『수학의 이해』, 『수학 이야기』, 『프랙탈, 구골 그리고 수학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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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생물과 무생물 사이』, 『동적평형』,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고생물도감: 고생대편』, 『종의 기원 바이러스』, 『왜, 우리가 우주에 존재하는가』, 『사람들은 왜 내 말을 안 들을까?』, 『나는 죽을 권리가 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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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5쪽 | 506g | 153*224*30mm
ISBN13
9788952208194

책 속으로

무한 호텔의 프론트 직원이 되려면, 무한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폴은 프론트 직에 응모하여 면접을 보고 다음 날 밤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다. 폴은 의아했다. 프론트에서 일하는데 왜 무한, 무한집합, 초한수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걸까? 이 호텔에는 방이 무한히 있기 때문에 손님에게 방을 배정해 주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은가. 그런데 일을 시작하자마자, 무한에 대해 알고 있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낮에 근무하는 프론트 직원과 교대할 때, 그 직원은 지금 무한호텔의 방이 다 찼다고 말했다. 그 직원이 돌아간 후에 새로운 예약 손님이 찾아왔다. 어느 방을 배정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폴은 잠깐 생각을 하더니 모든 손님을 각각 1씩 더 큰 방으로 옮기도록 했다. 그렇게 하면 1호실이 공실이 되는 것이다. 폴 자신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으나 그때 새로운 손님으로 인해 무한호텔은 도산하고 말았다. 자, 폴은 어떤 손님에게 어떤 방을 배정했어야 했을까?”
--- <무한 호텔> 중에서

“점토판을 이용해 설형문자를 썼던 바빌로니아의 서기는 공백을 둠으로써 0을 표시했다. 그렇게 오래 전부터 수학자들은 다양한 개념이나 조작을 나타내는 기호를 발명해왔다. 더 알기 쉽게, 그리고 말할 필요도 없지만, 시간과 노력,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호를 찾아서 말이다.

15세기,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의미하는 최초의 기호가 등장했다. 플러스를 p, 마이너스를 m으로 표시했던 것이다. 또한 독일 상인들은 10과 1이라는 기호를 중량의 과부족을 나타내는데 사용하기도 했다. 결국은 수학자들도 이 기호를 사용하게 되었고 1481년 이후의 사본에는 이 10과 1이라는 기호가 등장하게 된다. 곱하기를 의미하는 “×”를 만든 것은 월리엄 오트레드(William Oughtred, 1574~1660)라고 알려져 있는데 x와 헷갈린다 하여 반대한 수학자도 있었다. (…)”

--- <수학 기호의 진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수학 성적의 향상 + 수학 공부의 재미 + 폼 나는 수학 지식
⇒ “즐거운 수학사전” 한 권으로 한 번에 해결!

■ 사전식 구성으로 짧은 시간에 쑥쑥 읽고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

『읽다 보면 수학에 푹 빠지는 즐거운 수학사전』은 전체 147개의 꼭지를 사전식으로 구성하여, 간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수학사와 수학자, 그리고 수학 원리와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면서, 재미있는 일화도 함께 소개하여, 수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이 편하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혹은 필요에 따라 원하는 주제를 찾아가면서 한 꼭지씩 읽다보면 지겹기만 하던 수학 공부가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 것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더불어 수학 지식이 쑥쑥 커지면서 수업 시간의 질문에도 방과 후 활동 리포트에도 척척 대응할 수 있게 되어, 폼 나는 수학 지식을 자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놀랄 만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책
『읽다 보면 수학에 푹 빠지는 즐거운 수학사전』은 단순히 수학 지식을 단순한 암기를 통해 늘리는 책이 아니다. 수학사와 수학자에 대한 읽을거리가 가득하고,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수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게 해 주는 것이다.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수학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어질 수 있는지, 수학의 원리를 자연과 우리 일상생활 주변 곳곳에서 얼마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퍼즐과 게임들을 통해 창의력과 논리력을 늘리면서 동시에 수학 공부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 『읽다 보면 수학에 푹 빠지는 즐거운 수학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나면 놀랄 만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커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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