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장경원의 다른 상품
|
어린이들의 무궁한 잠재 능력, 판타지의 세계!
어린이는 환상의 세계에 살아요. 아이들은 똑같은 그림책을 수도 없이 다시 읽고, 그러면서도 매번 즐거워하지요. 똑같은 책 속에서도 매번 다른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만 언제든지 놀이나 책을 통해 판타지 세계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존재이지요. ≪뭐든지 거꾸로 세 번≫에서는 엄마의 무관심이 아이를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게 만들고, 그것이 독특한 판타지 세계로 발전됩니다. 무엇이든 자유롭게 창조해낼 수 있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아이는 자기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는 엄마도, 지루한 버스 안에서의 시간도 다 잊고 무한한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만약 엄마가 아이의 판타지를 이해하는 사람이었다면, 아이의 상상은 버스에서 내려서도 깨지지 않고 계속 이어졌겠지요. 바쁜 부모님들 때문에 외로운 시간이 많아진 요즘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잘 그려낸, 동심을 훌륭하게 대변해 주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