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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
오화평
자음과모음 2008.06.27.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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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책소개

목차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데데킨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 무리수의 발견
두 번째 수업_ 제곱근
세 번째 수업_ 실수의 분류
네 번째 수업_ 수직선과 실수
다섯 번째 수업_ 제곱근의 근삿값
여섯 번째 수업_ 무리수의 사칙연산(곱셈과 나눗셈)
일곱 번째 수업_ 무리수의 사칙연산(덧셈과 뺄셈)
여덟 번째 수업_ 무리수라는 사실의 증명

저자 소개

저자 : 오화평
2003년 2월에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였다. 2007년부터 남부영재교육원 수학 지도강사, 2007년 3월부터 수학사랑 외국저널 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3월부터 경인중학교 수학교사로 재직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72g | 164*225*20mm
ISBN13
9788954415583

출판사 리뷰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세계여행보다 재미있는 수의 세계.

7의 제곱근은 무엇일까? | 제곱근의 근삿값은 어떻게 구하지?
유리수, 무리수, 실수, 허수…… 매혹적인 수의 세계를 알아보자!

유리수 집합을 두 개의 집합으로 나누는 '절단'개념을 발견한 데데킨트의 실수 이야기!

[이 책은]

2 + 3 = 5? 이 문제를 보는 대다수가 정답은 5가 맞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에 기호 루트(√)를 넣는다면 답은 달라진다. 이 식의 가정이 자연수라는 것에 한해 그 답이 5인 것이다.
학생들은 중학교로 올라가면서 새로운 수들을 배운다.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 처음에는 이 수들을 낯설어 하고 그 때문에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도 한다. 기본 가정만 알면 간단하게 푸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좋아하고 수학을 좋아하던 어린아이가 커서 수학교사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수학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고자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차근차근 그 의미를 따지고 풀어 나가다 보면 수의 구분도 쉽게 하고 수학은 즐거운 학문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저자를 따라 즐거운 수의 세계를 여행해 보자.


자연수에서 실수까지 놀랍고 신비한 수의 세계!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1 이야기』에서는 아름다운 나라 독일의 수학자 데데킨트가 학생들에게 실수라는 커다란 수의 세계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수에서 출발해서 정수, 정수가 아닌 유리수, 모든 수를 통틀어서 얘기하는 실수까지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수를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넓이가 14인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 구하기, 무리수와 유리수를 더하는 방법, 무리수의 크기 비교까지 그동안 수에 대한 궁금증들을 풀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우리가 접하고 배우게 되는 여러 가지 수에 대하여 그 특징을 정리하고 그에 따라 수를 분류할 수 있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무리수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봅니다. 수학의 역사를 공부하고 친숙한 도형을 이용하여 수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해 보고, 무리수의 특징과 근삿값, 사칙 계산 방법 등을 다양하게 알아봅니다.

- 이 책의 주된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교 3학년 이전 수업에서 이미 배운 내용들이 각 수업에 언급되었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도 실수와 무리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고등학생에게는 실수와 무리수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예를 통하여 이미 배운 실수와 무리수에 대한 지식을 더 튼튼히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 흥미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추천평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의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데,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박경미 (『수학콘서트』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수학은 공부하면 할수록 매력이 느껴지고 한번 재미가 들기 시작하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지적 만족감을 주는 과목이다. 그리고 그런 수학에서 '수'의 존재는 우리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중요하며 동시에 일상적에서 매우 친숙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단순하게 알고 있던 '수'에 많은 의미와 내용이 담겨 있음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수학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조유미 (서울 영신고등학교 수학교사)
수학에서 무리수의 발견은 역사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부분이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무리수의 발견을 수학사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수학 내용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 쓴 책이다. 앞으로 무리수와 실수에 대해 배울 학생들은 물론이고, 무리수와 실수에 대해 지적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이다.
정지현 (서울 한성과학고등학교 수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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