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네이피어가 들려주는 로그 이야기
김승태
자음과모음 2008.09.02.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1주
가격
13,700
10 12,330
YES포인트?
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책소개

목차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네이피어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네이피어
두 번째 수업 _ 로그의 정의
세 번째 수업 _ 로그의 기본 성질은 무엇인가
네 번째 수업 _ 가짜 로그를 찾아라
다섯 번째 수업 _ 로그의 계산 법칙
여섯 번째 수업 _ 상용로그
일곱 번째 수업 _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
여덟 번째 수업 _ 로그의 활용

저자 소개

저자 : 김승태
현재 부산 부경대학교 응용수학과 대학원 과정에 있다. 1318CLASS.COM에서 동영상 강의로 개념원리수학, 개념 플러스 유형 수학 등 많은 강의를 하였다. 재미난 강의로 유명세를 얻어 방송 3사에 두루 출연하였고 '진실게임'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김박사라는 닉네임으로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잡지사와 신문 언론 매체에 알려지면서 많은 책을 집필하였다.『36시간에 마스터하는 중학 수학』,『젊어지는 산수책』,『족집게 수학 강사의 오백원』,『못 말리는 수학 탐험대』,『한 번 웃을 때마다 4점씩 오르는 중학 수학』,『중학 수학 일등급 1, 2, 3』등이 있고 현재 월간지 '우등생 논술―파이터 선생의 KO 수학', '주니어 논술―말도 안되는 수학가족'을 연재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360g | 164*225*20mm
ISBN13
9788954415859

출판사 리뷰

괴짜 수학자 네이피어와 함께 떠나는
로그 세계로의 신나는 여행!
도토리 키 재기? 박테리아 키 재기! 둘 다 가능한 로그!
일곱 개의 북두칠성 중에 제일 밝은 별은?


■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네이피어의‘로그’이야기

컴퓨터와 계산기가 없던 시절, 과학자들은 어떻게 별자리를 계산했을까? 그것은 엄청난 고난의 작업이었을 것이다. 생각해 보자. 우리의 상상 세계보다 더 넓을지도 모를 우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별들의 무게와 거리를 한낱 인간의 손으로 계산하는 작업이었으니, 그 고충은 알 만하다. 그래서 그들은 일찍 병들고 또 일찍 죽었다.
그런데, 여기 바로 그들의 수명을 반 이상이나 연장시켜 준 장본인이 있다. “그의 발명으로 천문학자들의 수명이 두 배가 되었다”는 라플라스의 말을 따르자면 네이피어야말로 과학자들의 의사일 것이다. 그만큼 로그의 발명은 어렵고 복잡한 계산을 매우 간단하게 해 주는 수학사의 획기적인 발명이었다.
그런데 네이피어라는 수학자는 다소 괴팍하고 괴짜 같은 성격의 소유자다. 그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집안의 도둑을 잡았으며, 수학 이외에도 점성술이나 보물찾기 등 우리가 생각하던 수학자의 모습과는 전혀 상반된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바로 그러한 네이피어의 성격을 가장 잘 살린 책이 또한『네이피어가 들려주는 로그 이야기』일 것이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수학적 내용을 쉽고 코믹하게 설명해, 이제 막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에서부터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넓고 다양한 이해폭을 형성하고 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의 크기에서부터 별까지의 거리 계산, 땅 속의 지진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활용되고 있는 ‘로그’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곧 여러분들도 로그의 참맛을 느껴볼 것이다.

■ 무법자‘로갈영’이 들려주는 로그의 성질 이야기

『네이피어가 들려주는 로그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로그의 성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저자 특유의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캐릭터인 로갈영은 이름이 특이해 잘 잊히지 않을 뿐더러, log1=0(보이는 대로 읽으면 ‘로갈영’)이라는 수학적 사실을 쉽게 외울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와 같은 재밌는 수업 방식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책의 전반을 장식하고 있는 장점이기도 하다.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딱딱한 설명 방식에 갇혀 있었던 학생들이라면 마치 친구처럼 편한 말투로 이야기를 건네는 수학자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체 여덟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시간 한 시간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재밌는 삽화와 에피소드들을 배치하였다. 특히, 각 장에 있는 삽화들은 본문 설명과 더불어 로그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시각적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더 이상 로그의 모습을 두려워하지 않고, 수학자의 이름을 어려워하지 않고,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려면 수학과 맞부딪혀 즐기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어려운 수학 내용을 다양한 예와 실험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수학이 단 지 교과서 속의 지식이 아니라 많은 것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용한 것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고등학생에게는 지수와 로그의 기초 내용과 그에 대한 여러 읽을거리를 제공해 수리 논술 대비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추천평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데,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박경미 (『수학 콘서트』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학생들에게 로그를 지도하면서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러나 새롭게 도입되는 로그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시키고 로그의 계산을 충분히 연습할 때, 비로소 로그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이다. 특히 밑변환공식은 필히 기억해 두어야 하는데 그것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개념과 공식들이 저자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다시 태어나 학생들의 머릿속에서 잘 기억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간 중간 많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곽민귀 (부경대학교 응용수학과 박사과정)
로그는 영국의 네이피어가 쓴 '놀라운 로그 체계'라는 논문을 통하여 탄생되었으며, 전자계산기가 발명되기 전까지 수많은 수학자, 천문학자, 과학자, 공학자들에게 애용되었다. 로그의 발견은 “천문학자들의 수명을 두 배로 연장시켰다” 할 정도로 역사적으로 획기적인 발견이었다. 비록 지금은 전자계산기와 컴퓨터의 발명으로 로그가 차지하는 위치가 낮아졌지만 여전히 순수 학문에서 그 중요성이 인정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로그를 아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조현주 (부경대학교 응용수학과 박사과정)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2.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