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양장
김웅서박소정 그림
호박꽃 2008.10.2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해면/ 해파리/ 부채뿔산호/ 바다맨드라미/ 전복/ 소라/ 갯민숭달팽이/ 가리비/ 오징어/ 문어/ 새우/ 대게/ 불가사리/ 성게/ 해삼/ 멍게/ 상어/ 홍어/ 곰치/ 갯장어/ 멸치/ 명태/ 아귀/ 꽁치/ 날치/ 해마/ 우럭/ 참돔/ 조기/ 도루묵/ 갈치/ 고등어/ 참다랑어/ 병어/ 넙치/ 쥐치/ 복어/ 바다거북/ 고래 / 바닷가에서 만나요/ 어물전에서 만나요/ 수족관에서 만나요/ 바다 생물 분류 /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앗 바다가 나를 삼켰어요』(삼성출판사, 2002), 『난파선의 역사』(수수꽃다리, 2003; 번역서), 『펭귄』(웅진닷컴, 2003), 『바다』(웅진닷컴, 2003), 『미래 동물 대탐험』(한승, 2004; 번역서), 『바다에 오르다』(지성사, 2005), 『빙하기』(사이언스북스, 2005; 번역서), 『태평양 바다 속에 우리 땅이 있다고?』(지성사, 2006; 공저),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영림카디널, 2006), 『바다 깊이 탐사하다』(웅진주니어, 2007),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지성사, 2007),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키작은나무, 2008; 공저),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호박꽃, 2008), 『독도 가는 길』(해양문화재단, 2008; 공저), 『포세이돈의 분노』(지성사, 2010),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넥서스BOOKS , 2010; 공저), 『바다의 비밀』(지성사, 2010; 공역),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웅진주니어, 2010; 공저), 『도심 속 바다생물』(지성사, 2011; 공저), 『자연 습지가 있는 한강 하구』(지성사, 2011; 공저), 『한국 연안해역의 플랑크톤 생태학』(동화기술, 2011; 공저) 등이 있습니다.

김웅서의 다른 상품

그림박소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Park so-jeong

1976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보리 어린이 첫 도감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 도감 민물고기 도감》《온 산에 참꽃이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가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나 혼자 놀 거야》《나도 꼭 잡을 거야》가 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는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1976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보리 어린이 첫 도감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 도감 민물고기 도감》《온 산에 참꽃이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가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나 혼자 놀 거야》《나도 꼭 잡을 거야》가 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는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합니다.

박소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0쪽 | 476g | 250*265*15mm
ISBN13
9788901088594

출판사 리뷰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바다 생물’편이에요. 이 책에는 우리 바다에 살거나 찾아오는 바다 생물 39종을 담았어요. 바다에는 고등어, 꽁치처럼 우리가 즐겨 먹는 물고기와 온갖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밤송이 같은 성게, 나뭇가지처럼 생긴 산호, 별 모양 불가사리, 하늘을 나는 날치, 동물 가운데 가장 큰 고래 따위를 100여 점의 다채로운 세밀화로 만날 수 있어요. 해양 생물학자가 아이들도 읽기 쉽게 글을 썼어요.

바다는 생명의 고향이에요
바다가 없었다면 지구에는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을 거예요. 생명체는 바다에서 처음 나타났거든요. 지금도 바다 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우리 바다에 사는 신기한 바다 생물
우리나라는 동해, 서해, 남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요. 바다에는 신기한 게 많아요. 비닐봉지처럼 떠다니는 해파리, 별 같은 불가사리, 밤송이 같은 성게, 로켓처럼 솟구쳐 오르는 오징어, 귀신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귀신고래...... 이 책에는 우리 바다에 사는 신기한 바다 생물 39종이 실려 있어요.

바다 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어물전은 동네에서 만나는 해양박물관이에요. 수족관에 가면 바다 속 구경도 할 수 있어요. 바닷가 모래톱에는 온갖 바다 생물들이 떠밀려 와 있어요. 꼭 표본실 같아요. 박소정 선생님이 그린 바다 생물들은 가까운 어물전, 수족관,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어요. 해양 생물학자인 김웅서 선생님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나보세요.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