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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세트
전5권, 양장
유현미이우만 그림
호박꽃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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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책소개

목차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캥거루 | 나무늘보 | 아르마딜로 | 개미핥개 | 원숭이 | 오랑우탄 | 고릴라 | 침팬지 | 북극곰 | 스컹크 | 하이에나 | 미어캣 | 사자 | 치타 | 퓨마 | 코끼리 | 얼룩말 | 코뿔소 | 아메리카들소 | 꽃사슴 | 순록 | 기린 | 낙타 | 하마 | 돌고래 | 물개 | 공작 | 타조 | 펭귄 | 홍학 | 앵무새 | 콘도르 | 거북 | 악어 | 이구아나 | 카멜레온 | 코브라 | 아나콘다 | 동물원에 갔을 때 | 사육사가 하는 일 | 동물들의 고향

『내가 좋아하는 과일』
은행 | 잣 | 호두 | 밤 | 오디 | 무화과 | 산딸기 | 매실 | 살구 | 자두 | 복숭아 | 앵두 | 모과 | 사과 | 배 | 대추 | 귤 | 유자 | 머루 | 포도 | 양다래 | 뜰보리수 | 석류 | 고욤 | 감 | 과일은 꽃이 자란 거야 | 과일로 만든 먹을거리 | 과일 달력

『내가 좋아하는 가축』
닭 | 메추라기 | 칠면조 | 오리 | 거위 | 토끼 | 개 | 고양이 | 돼지 | 소 | 젖소 | 염소 | 양 | 말 | 조랑말 | 당나귀 | 도시에 사는 개와 고양이 | 가축도 처음에는 야생동물이었어요 | 가축한테서 얻어요 | 세계의 가축

『내가 좋아하는 채소』
토란 | 마늘 | 부추 | 양파 | 파 | 생강 | 시금치 | 연근 | 무 | 배추 | 갓 | 양배추 | 딸기 | 아욱 | 당근 | 미나리 | 호박 | 박 | 수박 | 참외 | 오이 | 고구마 | 감자 | 가지 | 토마토 | 도라지 | 더덕 | 우엉 | 머위 | 쑥갓 | 상추 | 우리 몸에는 채소가 필요해 | 가을 채소 말리기 | 배추김치 담그기

『내가 좋아하는 새』
독수리 | 매 | 황조롱이 | 꿩 | 멧비둘기 | 뻐꾸기 | 수리부엉이 | 올빼미 | 소쩍새 | 쏙독새 | 파랑새 | 후투티 | 오색딱따구리 | 종다리 | 제비 | 직박구리 | 때까치 | 황여새 | 굴뚝새 | 딱새 | 개똥지빠귀 | 휘파람새 | 붉은머리오목눈이 | 곤줄박이 | 박새 | 동고비 | 동박새 | 노랑턱멧새 | 방울새 | 콩새 | 참새 | 찌르레기 | 꾀꼬리 | 어치 | 까치 | 까마귀 | 새는 하늘을 날아요 | 새는 부리가 딱딱해요 | 새는 봄에 둥지를 지어요 | 새는 알에서 깨어나요

저자 소개 2

현미 이모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미술치료를 공부하다가 뜻하지 않게 그림 놀이의 재미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함께 만든 책 『쑥갓 꽃을 그렸어』와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2016~17년 촛불집회를 기록한 『촛불을 들었어』가 있다. 개인전 [서 있는 사람들](2014, 좋은자리 갤러리), 그림책 원화전(2016, 북촌전시실)을 열었다. 어디에서든 있는 재료를 써서 마음 가는 대로 그리는 일상 드로잉을 즐기며, 그리기를 통해 그 대상과 세계가 환하게 밝혀지는 순간의 느낌을 좋아한다. 비 올 때 나무줄기들이 빗물을 머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미술치료를 공부하다가 뜻하지 않게 그림 놀이의 재미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함께 만든 책 『쑥갓 꽃을 그렸어』와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2016~17년 촛불집회를 기록한 『촛불을 들었어』가 있다. 개인전 [서 있는 사람들](2014, 좋은자리 갤러리), 그림책 원화전(2016, 북촌전시실)을 열었다. 어디에서든 있는 재료를 써서 마음 가는 대로 그리는 일상 드로잉을 즐기며, 그리기를 통해 그 대상과 세계가 환하게 밝혀지는 순간의 느낌을 좋아한다. 비 올 때 나무줄기들이 빗물을 머금고 점점 색이 짙어지는 것을 기다렸다가 검어진 나무줄기에 코를 대고 큼큼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한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야생 동물』의 글을 쓰고,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 같은 책을 만들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에서 펴낸 『상처 입은 자의 치유』를 우리말로 옮겼다.

유현미의 다른 상품

그림이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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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다. 2003년, 서른 살이 될 즈음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자연 속 소중한 존재들에 대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게 속상해 스스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도심 속 뒷산에서 만난 새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서 책도 만들고 강연도 한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다. 2003년, 서른 살이 될 즈음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자연 속 소중한 존재들에 대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게 속상해 스스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도심 속 뒷산에서 만난 새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서 책도 만들고 강연도 한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뒷산의 새 이야기』, 『청딱따구리의 선물』, 『새들의 밥상-뒷산 새 먹이 관찰 도감』 들이 있다.

“세밀화가라고 불리지만 그저 대상을 관찰하고 이해한 뒤 그림으로 열심히 설명해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 때 처음 평양냉면을 먹고, 걸레를 빤 물 같은 걸 왜 먹을까 생각했습니다. 먹고 난 며칠 뒤부터 자꾸 생각이 나서 이름난 평양냉면집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새를 소개하는 일이 평양냉면을 사 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그 존재를 알게 되면 저절로 폭 빠지게 될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른 봄 파란 하늘빛이 담긴 무논이나 불어오는 바람이 간지러워 하늘거리는 청보리밭이나 고둥들 이 온갖 그림을 그려 놓은 갯벌이나 키 큰 나무들이 만든 경계 속 하늘을 바라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새들이 있을 때 훨씬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라는 아이들도 그런 풍경들 속에서 새를 만나며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새를 만나고 스스로 조금은 더 좋은 사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우만의 다른 상품

글 : 이장호, 김은주
이장호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새를 공부하고, 지금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연구사로 일하고 있다. 함께 글을 쓴 김은주 선생님은 경원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생태조경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고 있다. 엮은 책으로 <손수 우리가구 짜기>가 있다.
그림 : 김재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북한산 기슭에 살면서 날마다 새를 만나고, 그린다. 그린 책으로 『우리 숲의 딱따구리』, 『여름이의 개울관찰일기』가 있다.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하였다.
글 : 남연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농학을 공부하고 귀농통문 편집위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양평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면서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다.
그림 : 이재은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지금은 강원도 홍천에서 텃밭을 가꾸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까지 <식물의 쓰임새>, <먹이를 만드는 식물>, <개나리>, <개미>, <반딧불이>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62g | 210*278*67mm
ISBN13
978890108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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