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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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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6

오타베 이에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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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베 이에쿠니는 플랑크톤 연구가이다. 경시청 과학수사연구소에서 플랑크톤 검사 감정을 담당했고, 정년 퇴직 뒤에는 플랑크톤의 생태 관찰과 현미경 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 수사를 아시나요?』 『플랑크톤 연구』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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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 세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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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 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고, 전공은 곤충 생리학입니다. 등산과 동식물의 관찰을 좋아해 아프리카, 몽골 등 세계 각지의 동식물을 관찰했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소개하는 책을 여러 권 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집요한 과학씨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숲속의 포유류』, 『불가사의한 동물의 세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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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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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건축대학원을 졸업한 후 좀 더 자유롭고 즐거운 세상을 위하여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만화와 전시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편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 속 그림을 그리는 일도 즐거워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드라큘라 모기라』, 『눈사람아이스크림』, 『넌 무슨 동물이니』, 『종이 한 장의 마법, 지도』, 『친절한 우리 문화재 학교』,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만화로 평화 만들기』,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우리들의 주식클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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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후지이 아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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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생물을 주제로 한 화풍으로 박물관이나 수족관 관련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수족관인 '요코하마 하케지마 시 파라다이스 아쿠아 뮤지엄'의 해양 생물화와 '우에노 동물공원'의 생물화 등을 그렸다.

감수이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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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다. 이 외에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프로젝트의 탐사대장으로 고생물학계 난제였던 데이노케이루스의 정체를 밝히는 등 공헌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자상과 대한민국학술원상을 받기도 했다.

MBC 다큐멘터리 [1억년: 뿔공룡의 비밀]과 [공룡의 땅]에 참여했고, 강연 및 출판 등 공룡과 고생물학의 대중화에 힘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 대탐험』,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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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미와 가즈오
1부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미와 가즈오는 도쿄 조형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한 뒤 광고대행사 디자이너를 거쳐 지금은 광고, 잡지, 책, 웹사이트 등 여러 분야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암모나이트는 '신의 돌'』이 있다.
사진 : 마쓰오카 요시히데
1부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의 사진을 찍은 마쓰오카 요시히데는 도쿄 사진전문대학을 졸업했다. 1990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광고, 잡지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2년 4월 디지털 사진 공방 『M's 팩토리』를 설립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키리쿠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김윤정
1부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를 한국어로 옮긴 김윤정은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지식 그림책을 만드는 일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몸의 탐지기』 『곤충이 사는 법』 『열은 무엇일까?』 『오늘 날씨 어때요?』 『하늘에 끝이 있을까?』 등이 있다.
그림 : 최문영
2부 『모두 화석이 되었을까?』의 그림을 그린 최문영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한겨레 SI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마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고리오 영감』 『청산댁』 『가족이 줄었어요』 『천궁』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00쪽 | 196*258mm
ISBN13
9788901067247

관련 자료

집요한 과학씨 선정 현황

2007년 하반기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인증하는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 수상」
집요한 과학씨 1.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집요한 과학씨 2.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집요한 과학씨 3.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
집요한 과학씨 4. 잠의 비밀을 풀다
집요한 과학씨 5.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

2008년 상반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인증하는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 수상」
집요한 과학씨 12 미시 세계에 빠지다
집요한 과학씨 16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다
집요한 과학씨 19 무한 변신 수학에 풍덩 빠지다

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 선정한 「좋은 어린이책」
집요한 과학씨 1.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집요한 과학씨 2.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집요한 과학씨 11. 바다 깊이 탐사하다
집요한 과학씨 12. 미시 세계에 빠지다
집요한 과학씨 13. 청소부 곰팡이와 여행하다
집요한 과학씨 14.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
집요한 과학씨 15. 탄생을 노래하다
집요한 과학씨 24. 지구로 해시계를 만들다
집요한 과학씨 25. 모든 버섯의 정체를 밝히다
집요한 과학씨 26. 두 발이 사람을 만들다
집요한 과학씨 27. 별빛으로 우주를 엿보다

출판사 리뷰

▣ 『집요한 과학씨』는 초등 2~4학년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이다.
『집요한 과학씨』는 두꺼운 과학읽기책이 버거운 10살 정도 아이에게 적당하다. 과학그림책만큼 풍부한 그림과 사진을 담고, 편안하게 건네는 대화글 형식과 작은 소재에서 큰 주제로 탐구하고 발전시키는 구성, 중간 중간 나오는 유머들이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간다. 분량도 60쪽 가량으로 부담감이 적지만, 다루는 과학적 지식의 양과 질은 충실하다. 과학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깊고 해박한 지식을 다양한 비주얼과 글형식으로 풀어내 구성하였기 때문이다. 6년 넘게 실험한 연구 결과를 담아내기도 했고, 직접 사막에서 연구했던 것을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어른들도 새로 배울 게 많은 과학책이다.

▣ 과학 전문가들이 만든 믿을 수 있는 과학책
21명의 과학 교수 및 전문가들의 감수, 50명에 달하는 과학 전문 필자의 글이 만들어 낸 『집요한 과학씨』 30권. 지식과 정보 면에서 어른들이 보는 과학책에 뒤지지 않고, 깊은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바르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과학책이다. 특히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식을 탐구하는 이유와 의미, 그 속에서 인간에 대한 따뜻한 관점이 녹여져 있다. 과학기술부와 과학문화진흥재단이 함께 선정하는 『우수과학도서』 인증을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에 연속하여 선정되기도 하였다.

▣ 호기심이 커지는 1부와 지식이 넓어지는 2부로 구성
『집요한 과학씨』 1부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세상의 색다른 발견을 보여준다. 1부는 일본 후쿠인칸(福音館)에서 23년간 출간한 『세상의 신비(たくさんのふしぎ)』에서 한국 아이들에게 맞는 주제를 선별해서 담았다. 세계적인 출판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쿠인칸은 지식의 주입이 아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키워주는 과학책을 만들겠다며 1985년에 『세상의 신비』를 출간하였다. 현재까지 270여 권이 출간된 『세상의 신비』는 독창적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해석, 높은 지적 수준으로 인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인기가 높다.
2부는 한국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기획 구성하였다. 2부는 1부에서 커진 호기심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거나, 호기심의 주제를 더욱 확장하고, 1부에 나온 지식을 정리하고 있다. 1부에서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2%를 2부에서 채우고 있어 더욱 커다란 지적 즐거움을 준다. 예를 들어 『집요한 과학씨 전설의 거대 새를 만나다』의 경우, 1부에서 전설 속에 나오는 거대 새의 존재를 찾아 나선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면 2부에서는 그러한 거대 새들이 지금 존재하지 않는 이유와 생물 멸종을 막아야 하는 이유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 서술되어 있다.

▣ 『집요한 과학씨』는 호기심을 키우는 탐구 정신의 즐거운 경험
『집요한 과학씨』 는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입하지 않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넓히고자 한다.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지식을 접하게 될 때, 그 지식이 아이들에게 체화되는 것이다. 그래서 『집요한 과학씨』는 지식을 먼저 내세우지 않고, 호기심을 키우면서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집요한 과학씨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의 경우를 보면 돌멩이를 수집하며 돌멩이 하나씩 의미를 부여하고 돌멩이에 대한 애정을 얘기하면서 호기심을 이끈다. 그리고 나서 돌멩이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순환하는지 지식을 접하게 하고 있다. 특히 집요한 과학씨의 많은 책들이 과학자들의 직접 경험을 담고 있다. 직접 침팬지에게 언어를 가르쳤던 기록이 담긴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나 버스 25대 넓이만큼 커다란 등나무를 옮겼던 3년간의 기록을 담은 『큰나무 옮기기 대작전을 펼치다』, 사막으로 찾아가 사막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의 신비로운 기록을 담은 『사막의 생존자를 만나다』 등은 과학자들의 오랜 관찰과 경험이 녹여져 있고, 그 속에서 탐구하는 방법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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