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용감무쌍 염소 삼형제
양장
김기택
비룡소 2008.11.1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세계의 옛 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1

1957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시집 『태아의 잠』, 『소』, 『껌』 등 7권, 동시집 『빗방울 거미줄』, 그림동화 『꼬부랑 꼬부랑 할머니』 등을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받았다.

김기택의 다른 상품

글쓴이 : 아스비에르센, 모에
아스비에른센과 모에는 19세기에 살다 간 노르웨이의 작가이자 민속 연구자이다. 이들은 항상 함께 언급되며 독일의 '그림 형제'와 견주어지곤 한다. 절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은 오랜 세월에 걸쳐 노르웨이의 민담과 신화를 함께 채집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들을 모아서 1842년에 『노르웨이 민담집』을 발표했으며, 1844년에는 두 번째 권을 냈다. 또한 아스비에른센은 1845년에 혼자서 『노르웨이의 전래동화』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들은 노르웨이 민족 문화의 보전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이들은 오늘날에도 노르웨이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그린이 : 마샤 브라운
마샤 브라운은 1918년에 뉴욕 로체스터에서 태어난 미국의 동화 작가이자 그림 작가이다. 뉴욕 주립 사범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나,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이 하고 싶어 교사직을 관두었다. 그 후 뉴욕 공립 도서관의 어린이실 사서로 일하며 그림 공부를 했고, 1946년에 『작은 회전목마 The Little Carousel』를 발표하여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30여 권의 어린이 책을 낸 마샤 브라운은 칼데콧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였고, 1977년에는 레지나 상을, 1992년에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메달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돌멩이 수프』, 『옛날에 생쥐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림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66g | 210*260*15mm
ISBN13
9788949191324

출판사 리뷰

지혜와 용기만 있다면 집채만 한 트롤도 무섭지 않아!
이름이 똑같이 '괄괄이'인 염소 삼 형제는 산에 올라가 풀을 뜯어먹는 것이 소원이다. 하지만 산 앞에는 강이 흐르고, 강에 놓인 하나뿐인 다리 밑에는 집채만 한 트롤이 살고 있다. 과연 염소 삼 형제는 어떻게 다리를 건날까? 우선 막내 괄괄이와 둘째 괄괄이는 트롤에게 조금만 기다리면 자기보다 더 큰 괄괄이가 올거라고 말하고는 차례로 다리를 건너간다. 작고 힘이 약한 건 약점일 수 있지만 영리한 두 염소는 오히려 그 점을 이용해서 위기를 모면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타난 첫째 괄괄이는 이름처럼 괄괄한 목소리로 큰소리치며 트롤을 통쾌하게 무찌른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어려운 난관도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힘을 합치면 너끈히 헤쳐 나갈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

박력 넘치는 그림과 반복의 묘미
칼데콧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최초의 작가 마샤 브라운의 거침없고 익살스러운 그림은 이야기와 완벽히 어울린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노르웨이의 자연은 화려한 원색으로 투박한 듯 거칠게 채색되며, 그 속을 누비는 염소들의 모습은 역동적인 펜 선으로 펄펄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따가닥따가닥 다리를 건나는 귀여운 아기 염소와 날카로운 뿔을 세우고 큰소리 떵떵 치는 우락부락한 큰 염소. 무서우면서도 적당히 우스꽝스러운 트롤까지 관찰하는 재미가 남다르다. 특히 첫째 염소 괄괄이가 트롤에게 호통치는 장면의 시원스럽고 대담한 화면구성은 탄성을 자아낸다. 어떤 어려운 일이 닥쳐도 '그래, 너 잘 만났다!'하며 덤비는 용감무쌍한 기백이 어느새 전해져 오는 듯하다. 또한 김기택 시인의 맛깔스러운 번역으로 새로 태어난 『용감무쌍 염소 삼 형제』는 '따가닥따가닥', '또각또각', '우적우적', '냠냠'과 같은 다채로운 의성어와 동시처럼 반복되는 구절들 덕분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으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