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부터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뉴욕 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많은 작품이 세계 곳곳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나도 사자야!》는 아마존닷컴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2019년 오스카 북 프라이즈를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 《심술쟁이 개구리》, 〈맥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달을 찾는 맥스』, 『친구 되기』, 『왜요? 왜요?』, 『핑크 공주와 초록 완두콩』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