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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은이에 대해 어두운 가로수 길 캅카스 발라다 스테파 무자 루샤 조이카와 발레리야 타냐 파리에서 갈랴 간스카야 겐리흐 나탈리 첫사랑 참나무 마을 차가운 가을 사라토프 호 까마귀 깨끗한 월요일 유대의 봄날에 옮긴이에 대해 |
Ivan Alekseyevich Bunin,Иван Алексеевич Бунин
이반 알렉세예비치 부닌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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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 Москву не вернусь, пойду пока на послушание, потом, может быть,
решусь на постриг... Пусть бог даст сил не отвечать мне - бесполезно длить и увеличивать нашу муку... 나는 모스크바로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당분간은 속죄와 순종의 예배를 드리고 다음에는 삭발례를 하게 될 거예요…. 신께서 당신 편지에 답하지 않을 힘을 주시길 바래요. 더 이상 우리의 고통을 연장시키거나 확대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에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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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이반 부닌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단편소설집이다. 이 책은 사랑이란 감정의 다양한 음영을 보여준다. 작가는 사랑으로 인해 인간이 체험할 수 있는 고통과 복잡한 감정을 놀라운 필치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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