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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책소개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제1판 머리말

서론: 현대에 있어서 인간의 자기 문제성

제1장 심적 세계의 구조: 식물, 동물, 인간
1. 감각충동: 식물
2. 본능
3. 연상적 기억
4. 실천적 지능

제2장 새로운 원리: 정신
1. 세계개방성
2. 자기의식
3. 정신의 순수한 활동
4. 동물과 인간의 본질적 차이

제3장 정신의 특수 작용으로서 이념화 작용
1. 본질인식과 현실체험
2. 인간: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자

제4장 승화의 문제: 정신의 근원적 무능과 유력화
1. ‘고전적’ 학설에 대한 비판과 ‘부정적’ 학설에 대한 비판
2. 세계과정으로서 승화

제5장 마음과 몸의 통일, 그리고 정신과 생명의 대립
1. 데카르트에 대한 비판
2. 자연주의적 이론에 대한 비판
3. 클라게스 이론에 대한 비판

제6장 인간과 세계근거
1. 종교의 기원
2. 형이상학의 기원

저자 소개 1

李乙相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개인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종래의 윤리의식과 최근 과학적 연구성과를 어떻게 접목할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1979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1981년)와 철학박사 학위(1993년)를 받았다. 동아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쳤다. 1999년 새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4년 대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5회 운제학술상을 받았다. 저서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개인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종래의 윤리의식과 최근 과학적 연구성과를 어떻게 접목할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1979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1981년)와 철학박사 학위(1993년)를 받았다. 동아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쳤다. 1999년 새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4년 대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5회 운제학술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밖에 없다』(2022), 『사랑』(공저, 2020), 『생명과학의 철학』(2013),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2007), 『죽음과 윤리』(2006), 『가치와 인격』(박사학위 논문, 1996) 등이 있고, 번역서로 『과학적 사실의 기원과 발전』(2021), 『도덕적 인식의 기원』(2016), 『신경과학의 철학』(2013), 『지식의 형태와 사회』(공역, 2007), 『윤리학에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1998) 등이 있다. 그 밖에 다수의 논문과 기고문이 있다.

이을상의 다른 상품

저자 : 막스 셸러
남부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 뮌헨 대학교와 베를린 대학교, 예나 대학교에서 의학, 천문학,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1902년에 예나 대학교 강사 시절에 후설(E. Husserl)을 만나 현상학적 방법론에 관해 연구했다. 그 후 쾰른 대학교와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등에서 교수를 지냈다. 셸러는 사회학과 철학, 종교 등 다방면에 걸쳐 학문적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현상학적 방법에 의한 ‘실질적 가치윤리학’의 정립과 ‘철학적 인간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또한 만하임(K. Mannheim)과 더불어 ‘지식사회학’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저서에는 『윤리학에 있어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1916)과 『가치들의 전도에 관하여』(1919), 『공감의 본질과 형식들』(1923), 『사회학과 세계관학에 관한 저작집』(1923), 『지식의 형태와 사회』(1926), 『우주에 있어서 인간의 위치』(1928) 등이 있고, 1980년에는 셸러 전집이 스위스 베른의 프랑케출판사에서 15권 간행되었으며, 이후에도 계속 유고집이 발간되고 있다.
역자 : 이을상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정훈장교로 3년 근무했다(육군 중위 예편). 1993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동아대, 부경대, 동의대, 동서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문화 콘텐츠 연구소 연구 교수로 있다. 특히 막스 셸러의 저서 번역 작업에 노력해 왔고, 생명윤리학 분야와 진화 윤리학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양철학』, 『가치와 인격』, 『사람됨과 삶의 보람』, 『인간과 현대적 삶』, 『죽음과 윤리』, 『인격』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현대의 철학적 인간학』, 『윤리학에 있어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 『행위철학』, 『인간학적 탐구』, 『공리주의』, 『동정의 본질과 형식』, 『지식의 형태와 사회』등이 있고, 그 밖에도 다수의 논문과 기고문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2281408

책 속으로

Geist und Leben sind aufeinander hingeordnet-es ist ein Grundirrtum, sie in eine urspr?ngliche Feindschaft, in einen urspr?nglichen Kampfzustand zu bringen

정신과 생명은 서로 화합하고 있다―이 둘을 근원적인 적대 관계로 몰아가거나, 근원적인 투쟁 상태로 몰아가는 것은 근본적인 오류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철학적 인간학’의 창시자인 막스 셸러의 사상을 매우 압축해서 보여주는 책이다. 여기서 ‘철학적 인간학’이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해명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인은 인간에 관한 개별 과학적 지식과 부분적 이해는 많이 가지고 있지만, 인간에 관한 종합적인 이해, 즉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전체적이고 통일적인 통찰은 결여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인간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과 셸러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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