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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은이에 대해 제1판 머리말 서론: 현대에 있어서 인간의 자기 문제성 제1장 심적 세계의 구조: 식물, 동물, 인간 1. 감각충동: 식물 2. 본능 3. 연상적 기억 4. 실천적 지능 제2장 새로운 원리: 정신 1. 세계개방성 2. 자기의식 3. 정신의 순수한 활동 4. 동물과 인간의 본질적 차이 제3장 정신의 특수 작용으로서 이념화 작용 1. 본질인식과 현실체험 2. 인간: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자 제4장 승화의 문제: 정신의 근원적 무능과 유력화 1. ‘고전적’ 학설에 대한 비판과 ‘부정적’ 학설에 대한 비판 2. 세계과정으로서 승화 제5장 마음과 몸의 통일, 그리고 정신과 생명의 대립 1. 데카르트에 대한 비판 2. 자연주의적 이론에 대한 비판 3. 클라게스 이론에 대한 비판 제6장 인간과 세계근거 1. 종교의 기원 2. 형이상학의 기원 |
李乙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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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st und Leben sind aufeinander hingeordnet-es ist ein Grundirrtum, sie in eine urspr?ngliche Feindschaft, in einen urspr?nglichen Kampfzustand zu bringen
정신과 생명은 서로 화합하고 있다―이 둘을 근원적인 적대 관계로 몰아가거나, 근원적인 투쟁 상태로 몰아가는 것은 근본적인 오류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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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학적 인간학’의 창시자인 막스 셸러의 사상을 매우 압축해서 보여주는 책이다. 여기서 ‘철학적 인간학’이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해명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인은 인간에 관한 개별 과학적 지식과 부분적 이해는 많이 가지고 있지만, 인간에 관한 종합적인 이해, 즉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전체적이고 통일적인 통찰은 결여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인간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과 셸러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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