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개정판
지혜연
주니어RHK 2016.10.21.
베스트
어린이 top100 7주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2

이 분야의 이벤트

재미난 책이 좋아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부벨라가 지렁이를 만나다
부벨라와 지렁이의 옷
바닷가에서
빨간 편지 받는 날
높이 높이 날아서
부벨라를 위한 열기구
할머니의 집으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 『동화 속 주인공이 될 거야』,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열두 살 좀비 인생』,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명탐정 티미』, 『내 친구 꼬마 거인』, 『밥상의 기사들』, 『웃기지도 않은 해적 깃발』, 『소 떼와 함께 춤을』, 『너네 엄마는 네안데르탈인』, 『아북거, 아북거』, 『납작이가 된 스탠리』,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등을 번역했다.

지혜연의 다른 상품

글 : 조 프리드먼
청각 장애를 가진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7살 때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에 썼던 이야기들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데, 나는 게 무서운 독수리 세이무어의 이야기, 초능력과 하늘을 나는 능력을 가진 어느 영웅의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미시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대학 시절 동안 창작 수업에 참가하였고, 그 시절 수많은 작품들로 많은 상들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영국 런던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림 : 샘 차일즈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회화를 전공하고, 미술 교사와 장난감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14g | 180*235*20mm
ISBN13
97889255594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부벨라는 거인 소녀예요.
사람들이 부벨라만 보면 도망을 쳤기 때문에
부벨라는 부끄러움을 많이 탔고, 늘 외로웠어요.
지렁이의 이름은 지렁이에요.
장난기 많고 용감한 지렁이는 생각도 깊고 아주 영리하답니다.
지렁이와 친구가 된 부벨라는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용감해졌고, 숨겨진 마법의 힘까지 발견하였어요.
두 친구는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고,
해변에서 즐거운 모래놀이를 했어요.
또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모험의 세계로
두 친구와 함께 떠나 볼까요?

◆◇◆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 제1탄!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독서의 범주가 확장되는 시기에 놓인 저학년 어린이들은 갑자기 많은 양의 글을 접하게 되면 흔히 책 읽기에 대해 흥미를 잃고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저학년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흥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교육적인 효과를 목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는 어른들의 태도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독서는 교육 방식의 하나이기 보다는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도덕성, 미의식을 일깨우는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활동입니다. 아이들에게서 독서의 긍정적인 힘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책 읽기가 공부나 숙제처럼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의 하나라고 자연스레 받아들이도록 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니어랜덤에서는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기본 욕구를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채울 수 있도록, 책을 통해 가족과 사회에 대해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책은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모험과 환상적인 일들로 가득한 요술램프와 같은 것임을 일깨울 수 있도록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를 앞으로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여느 저학년 문고 시리즈처럼 단순히 연령으로 단계를 나누기보다는 아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전할 것인가를 착실하게 고민하고, 글자의 개념과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시기의 저학년 어린이들이 지닌 특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어려운 내용보다는 재미 위주, 흥미 요소를 갖춘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재미와 교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탄탄한 저학년 읽기책 시리즈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 야심작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를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 나와 다른 누군가와 친구가 되는 일, 그것은 마법!
작가인 조 프리드먼의 부모님은 청각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작가는 어린 시절 자신과 부모님이 남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그런 경험은 ‘부벨라’라는 거인 소녀를 창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가는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고, 사람들마다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그러한 깨달음이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를 쓰게 된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부벨라는 거인인데다가 마법까지 쓰는 가상의 인물이지만, 우리와 다른 저 세상의 존재가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속에 깃든 특별한 존재입니다. 누구나 지렁이처럼 남에게 먼저 말을 걸어 준다면 엄청나게 큰 거인이라도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또 부벨라처럼 늘 외돌토리로 지내는 존재라 할지라도 자신의 마음속에 특별한 ‘나’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낸다면 멋진 친구를 사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을 위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마법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누군가와 친구가 된다는 것, 애초에 그것은 마법과도 같은 신기한 힘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리뷰/한줄평1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