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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골목에서 10
미래의 서울 이야기 - 높고 신령스러운 큰 마을 / 시간을 걷는 마을 / 북촌을 북촌답게 만드는 사람들 / 엄마 아빠의 추억을 간직한 곳 / 시인과 화가의 발자취 초록이 보살피고 물이 지켜 주고 40 연아의 서울 이야기 - 주인 산과 손님 산이 만나는 산 / 다시 태어난 서울의 강 / 서울을 살리는 농부들 / 꿀벌, 서울 하늘을 날다! / 쓰레기 산의 부활 2000년 시간을 품고 68 강래의 서울 이야기 -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 / 2000년 왕도의 시작 / 조선의 심장, 경복궁과 창덕궁 / 600년 역사를 품은 울타리 / 암울한 식민지에 세워진 희망의 궁전 / 한강의 기적 내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98 떡집 할머니의 서울 이야기 - 떠들썩한 삶이 있는 서울의 시장 / 임금님도 백성도 함께 즐긴 음식 / 서울에도 사투리가? / 눈 감으면 코 베어 가는 곳인데, 서울로 보내라고? 축제의 날 122 우리들의 서울 이야기 - 나와 우리가 마음을 열고 정을 나누는 축제 |
黃善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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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품은 도시, 서울을 꿈꾸며
“독일의 브레멘과 하멜른, 이탈리아의 콜로디, 스웨덴의 빔메르뷔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동화를 품은 도시라는 점이에요. 『브레멘 음악대』 , 『피리부는 사나이』 , 『피노키오』 , 『삐삐 롱 스타킹』 이 바로 그것이지요.” 황선미 작가는 몇 년 전 자신이 사랑한 동화에 대한 글을 쓰기 위해 취재 차 이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우리에게도 우리 이야기를 알릴 동화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그뒤 DMZ와 독도, 제주도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고, 이 이야기의 마무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이 되어야 한다고 결심했다. -서울시와 진행한 황선미 작가 인터뷰 중에서 사람이 꿈꾸고, 자연이 숨 쉬고, 역사가 열리고, 문화가 넘치는 서울의 이야기 『어울리는 곳간 서울』 은 사람이 꿈꾸고, 자연이 숨 쉬고, 역사가 열리고, 문화가 넘치는 서울의 이야기입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추천사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