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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크레용하우스 필독서 세트 : 초등 5-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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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상의 문 앞에 선 아이』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사랑을 나눠 준 사탕 할배』
『싸목싸목 보금아』
『색동저고리』

저자 소개 10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Jeong Jongyeong

소설가이자, 동화작가이다. 지구 환경을 지키는 방법, 더 나은 지구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한 고민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중립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환경, 생태에 관한 책을 다수 집필했다.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신저라는 사명감으로 전국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 환경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지은 책으로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조선의 배이거리』 『그린워싱 탐정단, 기후 양치기를 잡아라!』 『유네스코 동물권리선언 탐구생활』 『엄마 몰래 강아지 키우기』 등 100여 권이 있다.

정종영의 다른 상품

최은순은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초가가 열 채 조금 넘는 작은 시골 마을엔 온통 나무와 꽃들로 가득하고, 피라미와 송사리가 떼를 지어 노는 냇가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이런 아름다운 마을에서 마음껏 뛰놀던 추억이 ‘동화 작가’가 되는 꿈을 키워 주었다고 전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2007년 장편동화 『아버지의 눈』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2011년 장편동화 『방구리』로 ‘한우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2013년 장편동화 『우도의 꼬마 해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독서지도사로 아이들을 가
최은순은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초가가 열 채 조금 넘는 작은 시골 마을엔 온통 나무와 꽃들로 가득하고, 피라미와 송사리가 떼를 지어 노는 냇가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이런 아름다운 마을에서 마음껏 뛰놀던 추억이 ‘동화 작가’가 되는 꿈을 키워 주었다고 전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2007년 장편동화 『아버지의 눈』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2011년 장편동화 『방구리』로 ‘한우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2013년 장편동화 『우도의 꼬마 해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독서지도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아이들 곁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버지의 눈』 『방구리』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날개 달린 풍차바지』 『논어 우리 반을 흔들다』 『우도의 꼬마 해녀』 『바른 말이 왜 중요해?』 『사랑을 나눠준 사탕 할배』 『준수의 딸꾹질』 등이 있습니다.

최은순의 다른 상품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MBC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지원’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10인의 동화 작가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잘못 뽑은 반장』,을 비롯한 ‘잘못’ 시리즈와 『가짜 영웅 나일심』, 『기차는 바다를 보러 간다』, 『전교에서 제일 못된 아이』, 『산과 개』 『행복을 길어 올린 영글이』, 『내 친구 솔생이』, 『보금이』, 『지붕 위의 꾸마라 아저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 등 다수가 있다.

이은재의 다른 상품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고, 『검은 바다』 일본어판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문영숙의 다른 상품

그림조성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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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보다 그림 그리는 게 편한 사람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잡지나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함께 했던 작업으로는『거울 옷을 입은 아이들』『마법의 나날들』『잃어버린 일기장』『어느 날, 사라진』『이제 돌고래는 자유야』 등이 있습니다.

조성흠의 다른 상품

그림이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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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그린 아버지 얼굴이 어린이잡지의 표지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아름다운 배경 속에 담아내는 작업이 즐겁고 판타지이야기 그림책을 만들 때는 여행처럼 설렙니다. 작품에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자월도 마고할미 공깃돌』, 『해녀 삼춘 태순이』, 그린 책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소가 된 게으른 농부』, 『고민버거와 나의 자전거』, 『복타러 간 총각』, 『산소를 지키는 호랑이』,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내 이름은 이강산』, 『도깨비 시장』, 『천일야화
초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그린 아버지 얼굴이 어린이잡지의 표지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아름다운 배경 속에 담아내는 작업이 즐겁고 판타지이야기 그림책을 만들 때는 여행처럼 설렙니다. 작품에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자월도 마고할미 공깃돌』, 『해녀 삼춘 태순이』, 그린 책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소가 된 게으른 농부』, 『고민버거와 나의 자전거』, 『복타러 간 총각』, 『산소를 지키는 호랑이』,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내 이름은 이강산』, 『도깨비 시장』, 『천일야화』 등이 있습니다.

이준선의 다른 상품

그림장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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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에 귀 기울이기를 좋아하고,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연과 사람들에 관하여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위안이 되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잡았다! 윳이다』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무슨 소리지?』 『가족은 서로 닮아』 『봉숭아 할매』 『반짝이는 섬』 『나무 모자』 『공룡알과 자동차』 『길이 있어』 『내 생일이에요』 등이 있습니다.

장준영의 다른 상품

그림최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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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잡지 표지, 스포츠 카툰, 클레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작업을 하다가 『아들과 함게 한 특별한 여행』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교과서 속 과학 발명 이야기』『새를 사랑한 산』『자장면 왔어요』『내가 돌머리라고?』 등이 있습니다.

그림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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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물에 쓴 글씨』, 『안녕, 메이』 『꿈을 저축해 드립니다. 꿈 은행』, 『감기 걸린 하늘』 『자석으로 가는 자전거』, 『음악은 마술 같아요』,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등이 있다. 지금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창작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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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44쪽 | 225*300mm
ISBN13
97889554790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세상의 문 앞에 선 아이
2016 꿈꾸는도서관 추천도서
눈높이 창의독서 선정도서
급격한 근대화를 겪으면서 시작된 물질 만능주의로 인해 사람들은 무엇이든 돈을 우선시하게 되엇어요. 명훈이는 주유소 금고 터는 일이 나쁜 일임을 알면서도 쉽게 뿌리치지 못합니다. 돈이 있어야 가족이 행복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진짜 행복은 무엇일까요? 돈으로 행복도 살 수 있는 걸까요?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2018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8 초등교육 허니에듀 북클럽 선정도서
저승사자와 고집불통 귀신 삼 인방과 꼬마 귀신의 좌충우돌 이승 여행기를 담았어요. 귀신들은 최근 바쁘게 사느라 제사 형식을 지키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제대로 제삿밥을 얻어먹지 못해 불만이 쌓이고, 결국 하늘나라 옥황상제에게 상소문을 올려 하소연하게 되는데…….

사랑을 나눠 준 사탕 할배
찬희는 할배를 따라 필리핀에 왔을 때, 지저분한 거리에 옷도 제대로 입지 않고 할배가 나눠 주는 사탕에 매달리는 아이들이 이상했어요. 하지만 할배가 아파서 쓰러지고 난 뒤 은하수를 도와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 주며 알게 되었어요. 왜 할배가 그토록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 주려 했는지,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요.

싸목싸목 보금아
최 부자에게 땅을 빌려 농사를 짓게 된 보금이네 가족은 기쁨과 설렘에 들뜨지만 최 부자는 추수하는 날에 맞춰 곡식을 모두 싣고 가 버립니다. 최 부자의 횡포는 피까지 빨아먹을 듯 날로 심해지고 결국 최 부자에게 암소 복순이까지 빼앗기자 오라비는 최 부자네 솟을대문에 불을 붙입니다. 과연 보금이와 오라비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보금이네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색동저고리
2012년 아침독서 추천 도서
몽골에서 온 보르테와 가족들은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국에서의 삶을 꿈꾸었지만 현실은 절망적입니다. 보르테는 몽골을 그리워하며 점점 꿈과 희망을 잃어 가지요. 하지만 그런 보르테 가족을 돕는 이주 노동자 도우미 센터와 다문화 센터, 그리고 재한 몽골 학교 사람들로 인해 보르테는 다시 힘을 내기 시작합니다. 여러 가지 색깔이 어우러진 색동저고리처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자는 뜻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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