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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따라갔어요
한지선 그림
비룡소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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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일삼

책소개

목차

노래 부르는 사람
산 속 외딴집
달팽이
말 없는 나라 사람들
참나무의 자살
보석이 솟아나는 웅덩이
똘똘아, 미안해!
은빛 줄
빛의 나라
아저씨, 돌아가세요
바다
엄마, 저예요!

작가로부터 온 편지

저자 소개 1

그림한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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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노을이 아름다운 섬 강화도에 살면서 어린이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밥 먹자!』 『나랑 같이 놀래?』, 그린 책으로 『딱, 일곱 명만 초대합니다!』 『내일도 야구』 『아빠가 떴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기호 3번 안석뽕』 『거꾸로 가는 고양이 시계』 『컵 고양이 후루룩』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등이 있다. “엄마, 아버지. 이제는 계시지 않지요. 당신들과 흙을 일구고 산을 타고 나무를 지고 노을과 함께 내려오던 강화에서의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노을이 아름다운 섬 강화도에 살면서 어린이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밥 먹자!』 『나랑 같이 놀래?』, 그린 책으로 『딱, 일곱 명만 초대합니다!』 『내일도 야구』 『아빠가 떴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기호 3번 안석뽕』 『거꾸로 가는 고양이 시계』 『컵 고양이 후루룩』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등이 있다.
“엄마, 아버지. 이제는 계시지 않지요. 당신들과 흙을 일구고 산을 타고 나무를 지고 노을과 함께 내려오던 강화에서의 겨울이 참 많이 그립습니다.”

한지선의 다른 상품

역자 : 박수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린이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좋아한다. 현재 창작 집단 바리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물통에 웅덩이를 담아 왔어요』『잘한다, 아기늑대』『벨벳은 유별난 친구래요』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20g | 153*224*20mm
ISBN13
978894918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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