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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은혜의 감사
천국이 내려왔다|하나님이시다!하나님이시다!|크신 하나님이 필요해|태초에|넘치는 은혜| 완성된 일|맏기에는 너무 엄청나다|용서에는 희생이 따른다|완전무장|하나부터 열까지 다 계획하셨다| 창조주의 작품|기적의 순간|만물을 창조하신 분|하나님은 어떤 영향도 받지 않으신다|선택이라는 선물| 마지막 순간|의의 길|아들을 보라|하나님이 그분 자신을 보내셨다|근심걱정 없는 삶|기적의 통로| 사랑의 상징|십자가 위의 옷|하나님과 씨름하다|하나님의 목적에 고개를 끄덕여라|비료와 오물| 하나님은 한계를 모르신다|강 건너편|조건이 없다|하나님의 바닥없는 우물|변함이 없으신 우리 하나님|우리를 자주 놀라게 하신 분|은혜의 행위|기독교의 보상|궁극의 딜레마|우리의 문제|십자가 그늘|기도를 통한 평안|기억하지 않으신다|어느 금요일의 여섯 시간|우리의 곤경|근원을 보라|당신에게 달려 있다|이제 그만|우리에게는 구세주가 필요해|마음을 따라가라|누가 구원하는가|삶을 대하는 최선의 길|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하나님이 시공간 안으로 들어오셨다|본향을 생각하라|자비의 호소|본향에 가까워지는 길|당신 삶을 향한 하나님의 시각|소망의 잎사귀|그분은 우리 가운데를 걸으셨다|하나님의 활짝 편 팔|마지막 모임 2 그 사랑에 감사 하나님의 사랑|사랑은 보호한다|사랑에 흠뻑 젖어|고집스러운 사랑|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내주신다| 당신을 위해|사랑의 외투|마음을 열라|그분을 보았는가?|세상의 죄|솔기없는 완벽함|인생의 저자| 그분의 존전으로 마음대로 들어가라|사랑은 진리안에서 기뻐한다|힘을 주는 말|최고의 자질,인내|약한 자에 대한 사랑|변함없는 사랑|믿어도 좋은 분|사랑할 힘|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되셨다|사랑은 변화를 일으킨다|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설명할 수 없다|사랑을 선택하라|사랑의 멍에|족하신 하나님|예수님은 당신을 소중히 여기신다|하나님의 사랑 속으로 잠수하라|우리 죄의 목록|하나님은 겸손할 자를 사랑하신다|굳은 믿음|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자유선택|희생제물은 이제 그만|역사 속의 십자가|사랑 많으신 주님|온전한 사랑|논리를 거부하다|사랑의 행동|간고를 많이 겪은자|구원의 개척자|십자가로 가는 길|자신에게 인자하라|한결같은 모순|잊지마라|사랑은 쉽지 않다|사랑으로 관을 씌우시며|우리를 대신하신 분|말이 주는 상처|그것이 사랑일까?|사랑의 망각|예수님은 평강을 주신다|놀라운 운명|하나님의 사랑을 마시라|세상에는 종이 필요해|그분은 십자가를 택하셨다|어떤 대가도 아깝지 않다|각기 제 길로 가다|사랑의 온도|포기는 금물! 3 그 동행에 감사 예수님은 현재 시제|매일을 거룩하게|귀를 기울이시는 분|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영혼을 위한물|하나님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으시다|한 걸을씩|그리스도를 낳으라|일상 속에 계시는 하나님|우리의 보호자 하나님|옆집에 계신 구세주|근심은 헛되다|저기 정글이 있다|하나님은 당신의 목록을 원하시다|허리를 굽히라|영생의 물|오늘 충분한 만큼|혼자가 아니다|오직 한 가지 설명|그분 앞에 머리를 숙이라|그리스도를 본받으라|날마다 성장|주님이 함께 계신다|경고 속에 있는 지혜|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성령의 역사|형제|화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다|하나님의 최대 복|인생은 공평하지 않다|선택하라|왜 걱정하는가|성령님의 봉인|성실|기도하는 장소|올바른 자아상|무엇이든 기도하라|뜻밖의 소리| 감사해요|먼저 하나님께 가라|기도의 새로운 정의|우리는 가족|자기 집착의 대가|진정한 친구|솔직한 평가|직접 가라|영원한 순간들|사랑은 인내한다|하나님은 평범한 도구를 사용하신다|긍정의 힘|다시 해보라|겸손으로 유명한 사람들|용기를 얻으라|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아나이다|우리와 함께 우시는 분|진짜 믿음|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한 일|치유가 있는 곳|당신 안에 거하시는 분|어리석은 생각은 그만|승리의 구세주|진짜 사랑|때가 되면|창조주께 영광을 돌리라|깨어 있어 기도하라|친구란|하나님은 잊어버리신다|예수님을 기억하라|의심이 이는가|소망의 말씀|믿고 구하라|가장 큰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그분은 우리의 기분을 아신다|조금만 더|성령님의 도우심|확실하신 하나님|끝까지 버텨라 |
Max Lucado,맥스 루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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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으로의 진실: 변조 불가’라는 파일에서 꺼낸 제안 하나! 하나님의 명령을 헌법의 최고 조항으로 삼자. 헌법 제1조 1항: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맛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밖으로 나가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집으로 삼아야 한다. - 본문「사랑을 선택하라」 119쪽 중에서 하나님은 이 모순 속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내셨다. 갈보리에서만큼 사악한 역겨움이 거룩한 분께 가까이 다가온 적은 없었다. 십자가 위에서만큼 선과 악이 가까이 뒤섞인 적은 없었다. 십자가 위의 하나님. 인간으로서는 최악의 순간이지만 신으로서는 최선의 순간. - 본문「한결같은 모순」146쪽 중에서 그분은 우리가 과거에 저지른 죄뿐 아니라 현재 저지르고 있는 죄도 거두어가기를 원하신다. 현재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가? 인생을 아무렇게나 굴리고 있는가 ? 그렇다면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마라. 넘어지지 않은 척하지 마라. 일상 속으로 다시 뛰어들려고 하지 마라. 먼저 하나님께 가라. 넘어진 후의 첫 발은 십자 가 쪽으로 디뎌야 한다. - 본문「먼저 하나님께 가라」 221쪽 중에서 그분이 우셨으니 당신도 울어도 된다. 당신의 슬픔이 불신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당신만의 나사로 없이 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할 뿐이다. 예 수님은 사랑을 주셨으니 눈물을 이해하신다. 그러니 슬플 때는 슬퍼하라. 하지만 이 이야기의 뒷부분을 모르는 사람처럼,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 본문「우리와 함께 우시는 분」240쪽 중에서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이 한마디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고난의 한가운데서 믿음의 벌이 현실의 꽃을 만난다는 사실. 진실과 인격 은 불행 속에서 드러난다는 사실. 최고의 믿음은 주일 아침의 말쑥한 정장차림이나 즐겁고 활기찬 여름성경학교가 아니라 병원 침대 곁과 암 병동, 묘지에 있다는 것. - 본문「진짜 믿음」241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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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삶으로 이끄는 길, 감사
곤고한 날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우리의 모든 날을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비교할 수 없는 그 은혜, 그 사랑 짧은 글 속에 담긴 넘치는 은혜와 사랑 읽고 묵상하며 누리면 그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길이 된다. 그 동행 때문에 감사가 흘러넘친다. 날마다 순간마다 기쁨으로 이끄는 책!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잔잔히 전해지는 책! 예수님은 죽으셨다. 일부러.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당당하게. 죽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죽으셨다. 일부러.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당당하게. 죽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죽음의 골짜기로 걸어가신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이 확실해진다. 그분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여리고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갈릴리도 아니다. 나사렛도 아니다. 심지어 베들레헴도 아니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훨씬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동산에서 열매 씹는 소리가 여전히 울려 퍼질 때 예수님은 이미 갈보리로 떠나셨다. …… 그 은혜에 감사 그 사랑에 감사 그 동행에 감사 ▷▶▷하나님이 왜 이토록 많은 것을 쏟아부어주시는지 묵상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못한 세상에서 살 수도 있었다. 그분은 세상을 멋없는 무 채색으로 남겨두실 수도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적응하여 아무렇지 않게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그러지 않으셨다. 순결하고 완벽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더 많은 선물을 기꺼이 베풀어주실까? ▶▷▶대가를 원하는 사랑은 조건을 단다. “너를 사랑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더 많이 사랑해줄게.”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와는 전혀 딴판 이다. 조건이 없다. 기대도 없다. 숨은 의도나 비밀이 없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간단명료하다. “네가 나를 실망시켜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네 실수에 상관없이 너를 사랑한다.”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은 그분의 기대보다 한 발짝 먼저 우리에게 도착한다. ‘주님의 기대’라는 팽팽한 줄에서 떨어져도 ‘그분의 관용 ’이라는 그물에 안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