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5학년 막심의 천재적 학교 생활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이스토리빌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화 우리 엄마는 너무 멋져!
2화 막심의 인물 관게도
3화 그냥 두고 볼 순 없어요
4화 막심의 하루
5화 비밀 초대장을 쓸 테야!
6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7화 쟨 정말 대단한 아이야!
8화 막심네 가족 뇌 구조
9화 너희는 너무 어려!
10화 너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야?
11화 막심 공개수배
12화 나는 허락할 수 없어요
13화 열등생 만세!
14화 그만하면 성공
15화 학생회 신문

저자 소개 1

브리지트 스마자

관심작가 알림신청
 

Brigitte Smadja

브리지트 스마자는 1955년 아프리카에 있는 튀니지 튀니스에서 태어났다.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책을 썼고, 희곡을 쓰기도 했다. 아이들이 다방면에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를 작품에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조 아저씨의 작은 오두막집』, 『달팽이 잼』, 『마리를 정말 괴로워』, 『바보짓을 한 맥심』들이 있다.

브리지트 스마자의 다른 상품

그림 : 원유미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뒷뚜루 이렁지의 하소연』, 『우리 이모는 4학년』,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등이 있다.
역자 : 이희정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마치고 현재 전문 통역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간이 뭐예요?』, 『어린이 아틀라스』, 『나도 다 알아요』,
『못 말리는 호기심 사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07쪽 | 332g | 180*230*20mm
ISBN13
9788992693325

책 속으로

알렉상드르와 바르나베는 왜 배신자가 되려는 걸까? 그 녀석들 꿍꿍이가 대체 뭘까?
다음 모임에서 나는 그 녀석들을 제명하는 걸 놓고 투표를 해야겠다.
내가 대장이니까 그래도 된다. 모임에는 늘 대장이 있다고 엄마가 말했다.
‘대장’이 아니라 ‘회장’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말이다.
나는 롤리타의 쪽지를 보았다.

답1=12/3, 답2=12/9

나는 마리 엘렌 선생님이 다른 곳을 보고 있는 틈을 타서 롤리타의 팔꿈치를 툭 치고
내 쪽지를 보여 주었다.

답1=3/12, 답2=9/12

롤리타는 어깨를 으쓱하고, 자기 답이 옳다고 고집을 피웠다. 롤리타는 그 문제를 틀렸다.
이렇게 분수를 쓰는 법조차 제대로 모로는 아이들이랑 어떻게 정치 문제를 의논할 수 있을까?

--- 본문 중에서

줄거리

5학년인 막심은 가정적이지만 소심한 아빠,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엄마, 랩 음악을 사랑하는 누나와
함께 살고 있는, 아주 평범한 학생이다. 어느날, 수업을 따라갈 수 없는 아이들을 모아서 가르치는 적응반을 없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막심은 선생님을 도와 적응반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일을 찾다 친구들과 학생회를 만들기로 한다. 아이들은 막심을 학생회의 대장으로 내세웠고, 막심은 산만한 아이들을 통솔하여 적응반을 살리기 위해 애를 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아빠는 정치는 어른들 몫이라며 반대를 하지만 막심은 적응반이 없어지면 친구들이 공부를 제대로 배우지 못해 물건을 살 수도 없고, 나중에는 벤치에서 잠을 자게 될지도 모른다며 결심을 굽히지 않는다.
반면 고자질쟁이 알렉상드르와 바르나베 때문에 학생회의 존재를 알게 된 교장선생님께 막심이 끌려가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막심 만세!”를 외치며 환호한다. 교장선생님은 막심 때문에 학교에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이라 하며 학생회 활동 대신 반성의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교장선생님께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하는 아들이 있다면, 손놓고 그 애를 도와주지 않는 게 당연한 것인가요?”라고 되묻고 싶은 막심. 막심과 학생회 친구들은 어른들을 설득해 적응반을 살릴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만약 학교나 학원에서 도와주어야 할 친구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까요? 게다가 그 일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면 말이에요. 내 일처럼 발벗고 도와주는 친구도 있겠지만 자기 일이 아니라고 무심히 지나치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타인과 관계를 맺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도와주는, 이타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개인주의나 이기주의적인 모습도 많이 보이지요. 상급생이 하급생을 괴롭히거나, 친구를 따돌림 시키고 각자의 공부에 바빠 친구와의 관계가 소홀해지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막심의 천재적 학교 생활』은 아이들에게 공동체 생활의 참된 모습과 올바른 자기 주장을 표현하는 방법, 부모, 선생님은 물론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자기 위주로만 생각을 하고 타인에게 무심한 요즘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책으로, 아이들의 사회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