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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층 나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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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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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앤디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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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Griffiths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이다. 거칠지만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가장 자신 있다는 작가는, 호주 베스트셀러 목록에 늘 1위를 차지할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공연과 TV 프로그램으로 각색되기도 했다. [나무 집]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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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테리 덴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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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Denton

오스트레일리아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30년 이상 어린이책을 지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작가들과 함께 일했고, 많은 사랑을 받은 여러 권의 그림책과 동화를 썼습니다. 앤디 그리피스와 함께 작업한 <저스트>(Just) 시리즈와 <나무집>(Treehouse)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작품은 뛰어난 유머 감각과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그림 스타일이 특징이며,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게 무엇인지를 누구보다 잘 아는 타고난 감각을 지닌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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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제주도에 살면서 번역가, 시민교육 활동가로 일한다.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덕에 더 많은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 『13층 나무집』 시리즈,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등이 있고, 다움북클럽 『오늘의 어린이책』 편집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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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14g | 135*200*30mm
ISBN13
97889527849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78층 나무 집’에는 뭐든지 합성해 주는 기계, 아직 부화하지 않은 커다란 알, 보안이 철저한 감자칩 보관 시설, ‘에드워드 뿅망치’ 로봇이 판사로 있는 법정,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낙서 방, 어마어마하게 큰 스크린이 있는 야외 영화관 들이 새로 생긴다. 게다가 나무 집 영화 촬영을 위해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왕대박 감독이 와 있다. 그런데 왕대박 감독은 앤디 대신 원숭이인 ‘원승희’ 배우를 캐스팅하고, 테리를 주연으로 촬영을 시작한다. 앤디는 혼자 커다란 알을 품고, 접시 78개를 돌리고, 낙서를 한다. 이번에 앤디는 자신의 복제 인간으로 가득한 ‘앤디랜드’에 놀러 간다. 그런데 영화 소식에 수많은 앤디들이 촬영장으로 몰려가는 바람에 촬영장은 부서지고 만다.

그 와중에 앤디는 ‘스파이’ 젖소들이 나무 집 영화 장면들을 베껴 ‘젖소 집’ 영화를 만들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앤디의 말을 믿어 주지 않고, 기운이 빠진 앤디는 감자칩을 먹으러 감자칩 보관 시설에 갔다가 감자칩을 도둑맞았음을 안다. 앤디는 테리를 범인이라 여기고, 치열한 법정 싸움과 우주 전투 액션을 벌인다. 그러다 질이 감자칩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때 모든 장면을 촬영한 왕대박 감독이 나타나, 영화가 곧 개봉할 거라는 말을 남긴다. 그런데 시사회 날, 관객들은 ‘나무 집’ 영화가 아니라 ‘젖소 집’ 영화를 보러 가 버린다. 결국, 나무 집으로 돌아온 앤디와 테리에게 출판사 큰코 사장은 책이라도 내라고 독촉한다. 앤디와 테리는 얼른 원고를 완성하고, 커다란 알에서 나온 ‘터보 거북이’ 덕분에 원고를 제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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