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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나무 집을 올려 지으면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느라 지친 앤디와 테리 두 사람은 나무 집에 새로 만든 캠핑장으로 휴가를 떠나기로 합니다. 과연 앤디와 테리는 휴가를 잘 즐길 수 있을까요? 또 새 원고도 제때 출판사 사장 큰코 씨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 어린이 PD 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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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Griffi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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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De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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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집’만큼 높아진 「나무 집」 시리즈!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30여 개국 출간! ★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호주 어린이 최고의 책 상(YABBA) 수상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아이들이 뽑은 호주 문학상(KOALA) 수상 ★ 플라망 어권 어린이들이 뽑은 도서 상 ★ 어린이 독자가 선택한 호주책(KROC)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열린어린이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 예스24, 알라딘 올해의책 후보 도서 ★ 인터파크 올해의책 선정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고 또 읽는 책! 『13층 나무 집』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읽고 있어요. 우리 아이 책장에 한 권도 빠짐없이 꽂혀 있는 책! 신기하다! 볼 때마다 빠져드는 짜릿한 매력! 책을 보며 아이가 웃는 소리에 절로 행복합니다. _독자 서평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