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징비록
대한민국 국보 132호, 반성을 위한 전쟁의 기록
돋을새김 2009.10.15.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29주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돋을새김 푸른책장 시리즈

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서문

제1부
1. 일본과 우리나라의 화친(和親)
2. 불길한 조짐
3. 신립(申砬) 그리고 임진년 봄
4. 임금이 내리신 보검
5. 우병사 김성일과 순변사 이일
6. 안타깝기만 한 조령(鳥嶺) 전투
7. 파천(播遷) 길에 비까지 퍼붓고

제2부
8. 어처구니없는 주검들
9. 아, 평양성에서 일어난 일들
10. 송강 정철과의 갈등
11. 평양도 왜적에게
12. 명나라 구원병이 드디어 오다
13. 왜란의 첫 번째 대승, 이순신
14. 각 고을에서 의병을 일으키다

제3부
15. 명나라 대부대 지원군의 도착
16. 한심스러운 제독, 이여송
17. 나와 이여송과의 대립
18. 아, 되찾은 한양
19. 남쪽 끝에서 말썽 부리는 왜적
20. 아! 감옥살이의 이순신
21.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
22. 참으로 비통하도다, 이순신의 전사!

제4부
1. 꼬리를 잇는 괴이한 일들
2. 세상만사가 천운인 것을
3. 병법의 으뜸은 ‘유리한 지형’
4. 우연히 떠오른 기발한 계책
5. 잘못 간 앞 수레바퀴 자국
6. 칡덩굴 다리로 기병이 말을 달리다
7. 왜적 진영에 들어가 화약을 만든 사람
8. 심유경의 긴 서신

부록

저자 소개

저자 : 유성룡
서애 유성룡 西厓 柳成龍 (1542~1607)

퇴계 이황의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1566년(25세) 문과에 급제해 승문원 권지부정자가 되었다. 1591년(50세) 전란에 대비해 국방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정책들을 제안하고 이순신과 권율을 등용했다. 1592년(51세)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도체찰사로 임명되어 군무를 총괄했다. 난을 피해 파천하는 선조를 호종하여 개성에서 영의정에 임명되었으나 반대파의 모함으로 그날로 파직되었다. 1593년 선조가 한양으로 환궁했을 때 다시 영의정에 임명되었으며 군대 양성을 위해 훈련도감을 설치했다. 1598년(57세) 반대파의 탄핵을 받고 관작을 삭탈당했다가 1600년(59세) 다시 회복되었으나 벼슬을 하지 않고 은거하면서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 시호는 문충(文忠)이며 저서로 『서애집』『징비록』등이 있다. 『징비록』은 임진왜란 관련 사료 가운데 가장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저작물로서 국보 132호로 지정되었다.
편저자 : 김문수
소설가. 전 한양여자대학교 문창과 교수. 현대문학상(1975), 한국일보문학상(1979), 국문학작가상(1986), 조연현문학상(1988), 동인문학상(1989), 오영수문학상(1997), 대한민국문화예술상(1999) 등을 수상했다. 『증묘』 『서러운 꽃』 『어둠 저쪽의 빛』 『그 세월의 뒤』 『가출』 『가지 않은 길』 『만취당기』 등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집과 산문집, 장편동화집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82g | 148*210*20mm
ISBN13
9788961670418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