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최리을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상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노자영 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문학 계간지<세계의 문학>에 시『건조대』『붕장어』『부엌데기 K』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옮긴 책으로는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크리스마스까지 아홉 밤』이 있다.
글.그림 : 바이런 바튼
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으로 인정받는 어린이 색 삽화가일 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학습을 잘 이해하고 조화시킬 줄 아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비롯하여『곰 세 마리』『빨간 암탉』『일꾼 기계들』『우주 비행사가 될래요』『커다란 기계들』『뚝딱뚝딱 도구들』『동물원의 동물들』주로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의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사라소타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