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Ⅰ. 동요 동시
꿈길 / 소금쟁이 / 달 / 갈잎 배 / 초사흘 달 / 낙엽 / 봄은 가나요 / 갈잎 피리 / 두루미(당옥이) / 강촌의 봄 / 봄비 / 고향 생각 / 바람 / 할미꽃 / 제비 / 수양버들 / 추석 / 크기 내기 / 가을 꿈 / 폐학 / 토끼 / 빨래 / 이른 봄 / 물레 소리 / 옛날 / 별나라 만세 / 여름 / 어머님의 혼 / 여름의 자취 / 기다림 / 엿 장사 영감 / 산막의 늦봄 / 설님 / 이른 봄 / 봄 / 봄비 / 새끼 게 / 뻐꾹새 운다 / 굴레 벗은 말 / 범나비 / 신소년 / 봄노래 / 베 짜기 / 왁새 놀이 / 이상한 달나라 / 바다와 바위 / 여름밤 / 햇살지겠네 / 가을이 되면 / 기다림 / 제석除夕날 / 고향 그리워 / 별당가 / 꼬아리 / 제비와 복남 / 의좋은 동무 / 눈 온 아침 / 겨울밤 / 졸업날 아침 / 칠월의 정서 / 하나, 둘, 셋 / 기러기 / 낙엽 / 나무 / 아름다운 나라 / 어린이날에 / 해와 달과 사람 / 갈잎 피리 / 제비 / 봄 / 보슬비의 재간 / 봄날 / 봄바람 / 종달새 / 별과 꽃 / 파랑새 / 아침 해변에서 / 바다 / 선창에서 / 발자국 / 이슬알 / 빨간 고추 / 낮달 / 못에 뜬 달 / 자장가 / 구름 / 회오리 바람 / 조그만 동네 / 올챙이와 개구리 / 첫여름 저녁 / 구름 / 별과 꽃 / 가을 나뭇잎 / 농촌의 저녁 풍경 / 하루의 소풍 / 길 / 가을 소풍 / 기러기 / 늦가을 / 단풍 / 가을 저녁때 / 봄 / 봄비의 자취 / 봄날 저녁 / 비 오는 날 / 비 오는 날 / 봄 / 아침 강가에서 / 갈잎 배 / 갈잎 피리 / 농촌에서 / 소금쟁이 / 바람 / 갈새 / 아침 강가에서 / 하늘과 나 / 차창에서 / 모란꽃 / 형제 딸기알 / 밤 / 달과 이슬 / 바람 부는 달밤 / 반딧불 / 강가의 반딧불 / 잔잔한 바다 / 가을 나뭇잎 / 산 너머 저편 / 참새와 마차 / 장마 뒤 / 자장노래 / 까마귀

Ⅱ. 동화
발 / 강군과 원군 / 먹칠령 / 웃기는 말 / 개미와 나 / 어부 할아버지 / 눈물 어린 노래 / 장책 보기 / 말굴레 / 천리마와 낙타 / 사과 / 가죽 장갑 / 쌍둥이 / 훌륭하신 할머니 / 사랑의 승리 / 원숭이 잔치 / 밤 인사 / 거리의 달구지 / 나는 놈들 / 종소리 / 시계 / 영옥과 인형 / 영삼의 첫 심부름 / 학수와 철수 / 소나기 / 그네 / 만균이와 꾀꼬리 /짐승들의 노래 / 굳센 아이 / 도토리와 재균이 / 눈 오는 날 / 차돌이와 쇠돌이 / 봄의 선물 / 숨은 꽃 / 착한 어린이 / ‘곰’ 같은 곰 / 삼길이 만세 / 시라소니와 달 / 생일 아닌 생일 / 빈대떡과 삼형제 / 나와 토끼 사냥 / 주제넘은 희망 / 손자와 할아버지 / 여우와 따오기 / 오르간 소리 / 흰 배트 / 판서가 된 종

Ⅲ. 동극
잃어버린 브로치 / 사슴과 뿔 / 박쥐가 된 할머니 / 토끼와 거북

Ⅳ. 기타
동요작법(3) / 어린이에게 ‘매’는 필요한가 / 내가 걸어온 아동문학 오십 년 / 따오기 / 동요에 있어서의 동심 문제 / 잊히지 않는 두 가지 / 달나라 전설 / 새해를 맞아 내가 주고 싶은 말 / 문단 데뷔와 작품 활동 / 동화와 공상 / 한정동아동문학상 제정 / 나의 시, 나의 동화 / 족제비와 꼬리 / 어머니와 ‘따오기’ / 인생과 사랑 / 고향과 나 / 그림자와 감격 / 꿈 / 무상촌감 / 내 고향의 민요 정조(평안도편) /〈소금쟁이〉는 번역인가?

해설_동요 황금시대의 선구자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저자 소개 1

1894년 평안남도 강서군 초리면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성수星壽, 백민白民이다. 1909년 평양숭실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을 수료하고 평양고등보통학교 2학년으로 편입하여 졸업한다. 진남포 삼숭학교 교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진남포 지국장 겸 기자, 진남포 여자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였다. 1951년 월남하여 덕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으며, 1954-1958년 한국아동문학협회장을 역임하였다. 1976년 6월 23일 여든셋을 일기로 타계하였다. 한정동은 19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요 '소금쟁이' 외 네 편이 당선되어 등단한 한국 아동문학 최초 신춘문예 등단 동요 작
1894년 평안남도 강서군 초리면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성수星壽, 백민白民이다. 1909년 평양숭실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을 수료하고 평양고등보통학교 2학년으로 편입하여 졸업한다. 진남포 삼숭학교 교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진남포 지국장 겸 기자, 진남포 여자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였다. 1951년 월남하여 덕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으며, 1954-1958년 한국아동문학협회장을 역임하였다. 1976년 6월 23일 여든셋을 일기로 타계하였다. 한정동은 19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요 '소금쟁이' 외 네 편이 당선되어 등단한 한국 아동문학 최초 신춘문예 등단 동요 작가다. 주요 작품으로 '소금쟁이', '따오기'와 작품집 『갈잎 피리』『꿈으로 가는 길』 등을 비롯해 수백 편을 남겼다. 1968년에 서울교육대학교가 제정한 ‘고마우신 선생님 상賞’을 받았으며 1969년에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제정하였다.

한정동의 다른 상품

편자 : 장영미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아동문학평론」에 평론으로 등단하였으며, 저서 『국어 교과서와 국가 이데올로기』(공저)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630g | 148*210*30mm
ISBN13
9788972755296

출판사 리뷰

향토적 소재와 애상적 정조로 순수 창작 동요의 시대를 열다!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 한정동 작품 선집 출간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으로 시작하는 동요 '따오기'는 어릴 적 한 번쯤은 불러보았을 만큼 유명한 작품이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는 애뜻함을 ‘따오기’라는 향토적인 소재를 통해 형상화한 이 작품은 1920년대 동요 황금시대를 견인한 작가 한정동의 대표작이다. 현대문학에서는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로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 한정동의 작품을 모아 『한정동 선집』을 출간하였다. 이 선집은 현재 남아 있는 한정동의 작품 중 동요와 동시뿐만 아니라, 동화와 동극, 수필까지 수록하여 한정동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아동문학 최초 신춘문예 등단 동요 작가인 한정동은 1925년 「동아일보」에 '소금쟁이' 외 네 작품이 당선되면서 등단하였다. 그가 활동을 시작하던 1920년대는 창가 조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무미건조한 작품, 계몽적인 동요가 범람하던 시대였다. 이때 예술성이 가미된 동요를 선보인 한정동의 등장은 아동문학계의 획기적 사건이었다고 할 만하다. 특히 교육과 계몽이라는 틀을 벗어나 순수 동요의 기반을 굳혔다는 점에서 한정동 작품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한정동은 해방 이전에는 작가의 고향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갈잎, 창포 등을 소재로 애상적 정조의 작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해방 이후에는 정형률에서 탈피하여 자유로운 동시를 창작하였다.

순수한 동요는 교육의 한 방편이나 특정 목적을 위한 보조용이 아닌 동요 그 차체여야 한다고 믿었던 한정동은 사재를 털어 1969년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제정하였다. 그런데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기원하며 만든 이 상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과는 달리 정작 한정동은 조명받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정동 선집』은 한국 아동문학의 원형과 아동문학이 발전할 수 있었던 토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 개인의 업적을 기리는 작품집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이 한정동에 대한 새로운 평가를 이끌어내고 더욱 깊은 관심을 불러모으길 기대한다.

*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은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나 작품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작고문인들의 충실한 작품집을 발간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현대문학이 펴내는 이 총서는 앞으로 한국문학사의 가치를 정리·보존해 궁극적으로는 우리 문학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