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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5~8권 세트
전4권
웅진주니어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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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5권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1600년~1800년) - 박윤덕 글, 나오미양 그림
1장 새로운 세계 질서
2장 혼란과 질서의 엇갈림
3장 부국강병의 시대
4장 이성과 권리의 시대

6권 석탄과 기계가 세계를 지배하다(1750년~1910년) - 안효상 글, 강전희,김수현 그림
1장 새로운 시대를 연 세 번의 혁명
2장 요동치는 유럽과 아프리카
3장 대서양 세계의 변화와 발전
4장 유럽 제국주의의 번성

7권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시작되다(1750년~1910년) - 이순이 글, 이광익,김수현 그림
1장 개혁과 개방에 나선 동아시아
2장 민족의식에 눈뜨는 아시아
3장 침략과 약탈에 맞서는 아프리카
4장 독립과 자유를 향한 힘찬 발걸음

8권 현대가 두 얼굴로 나타나다(1910년~ ) - 정범진 글, 김재홍,김수현 그림
1장 전쟁과 혁명의 시대
2장 암흑과 폐허에서 일어나는 세계
3장 경제적 풍요와 민주주의의 확대
4장 세계화 시대와 새로운 도전

저자 소개 7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국사를 공부했으며, 현재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의 부소장과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사 편지》,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세계사 콘서트》, 《다시, 기본소득》(공저), 《기본소득운동의 세계적 현황과 전망》(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중국인 문제》, 《시간 불평등》, 《공유지의 약탈》, 《1960년대 자서전》, 《1968년의 목소리》, 《대전환의 세기, 유럽의 길을 묻다》, 《기본소득》, 《기본소득과 좌파》 등이 있다.

안효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역서로는 『생산의 정치』『미국 패권의 몰락』『인종계약』『콩닥콩닥 고대사-시간여행』등이 있고, 저서로는 『두 얼굴의 나라 미국 이야기』가 있다. 『히스토리』의 1~3장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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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광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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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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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오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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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때때로 공원을 산책하며 이런저런 이름 모를 씨앗들을 채집해 오곤 한다. 《청소녀 백과사전》, 《화해 대작전》, 《내가 그릴 웹툰》, 《장호》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겨울 동네》를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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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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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림책과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따뜻한 시선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 화가이다. 골목 산책을 좋아하고,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옛것이 살아온 흔적을 찾는 일에 특별한 재미를 느낀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 『한이네 동네 이야기』,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 『어느 곰인형 이야기』가 있으며 전통문화즐기기 시리즈의 『우리 옛 장날』, 동화 『춘악이』『우유 귀신 딱지 귀신』, 『울지 마, 별이 뜨잖니』,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나는 바람이다 1,2』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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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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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령언

어린이 그림작가. 한성대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mqpm소속 작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활동 중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늘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야노쉬처럼 따뜻한 나라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는『심술쟁이 버럭영감』,『쉿! 쪽지를 조심해』,『루브르 박물관』,『my picture!』,『내 동생 도로 내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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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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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전시 기획 활동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별나라에서 온 공주』『내가 처음 만난 대한민국 헌법』『모두가 사랑에 빠진 여름』『마야와 고야의 세계 가면 여행』『Catch My Kiss!』『백남준』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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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80*245*20mm
ISBN13
9788901105659

관련 자료

*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눈으로 세계를 보기보다는 항상 다른 나라나 문명의 성취를 부러워하며 따라가기 위해 노력해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쪽에 치우친 시각에서 세계사를 바라보고 해석해 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세계사를 특정 지역의 패권적 시각을 극복하고, 지구촌적인 시각에서 좀 더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때가 되었습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를 쓰신 분들은 세계사를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정보를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시각으로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커서 세계로 나가 마음껏 꿈을 펼칠 때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을 가졌으면 합니다.

출판사 리뷰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시리즈 - 어린이를 위한 본격적인 세계 통사 입문서

- 초등학교 역사 필독서 『마주 보는 교실』시리즈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전문가들의 역사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지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한국사 편지’, ‘어린이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제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올해 완간된『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꼭 봐야 할 기본 필독서로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되었다.

-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류와 통합의 세계사!
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첫 본격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의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 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150여 컷의 그림과 사진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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