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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1600년~1800년) - 박윤덕 글, 나오미양 그림
1장 새로운 세계 질서 2장 혼란과 질서의 엇갈림 3장 부국강병의 시대 4장 이성과 권리의 시대 6권 석탄과 기계가 세계를 지배하다(1750년~1910년) - 안효상 글, 강전희,김수현 그림 1장 새로운 시대를 연 세 번의 혁명 2장 요동치는 유럽과 아프리카 3장 대서양 세계의 변화와 발전 4장 유럽 제국주의의 번성 7권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시작되다(1750년~1910년) - 이순이 글, 이광익,김수현 그림 1장 개혁과 개방에 나선 동아시아 2장 민족의식에 눈뜨는 아시아 3장 침략과 약탈에 맞서는 아프리카 4장 독립과 자유를 향한 힘찬 발걸음 8권 현대가 두 얼굴로 나타나다(1910년~ ) - 정범진 글, 김재홍,김수현 그림 1장 전쟁과 혁명의 시대 2장 암흑과 폐허에서 일어나는 세계 3장 경제적 풍요와 민주주의의 확대 4장 세계화 시대와 새로운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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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눈으로 세계를 보기보다는 항상 다른 나라나 문명의 성취를 부러워하며 따라가기 위해 노력해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쪽에 치우친 시각에서 세계사를 바라보고 해석해 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세계사를 특정 지역의 패권적 시각을 극복하고, 지구촌적인 시각에서 좀 더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때가 되었습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를 쓰신 분들은 세계사를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정보를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시각으로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커서 세계로 나가 마음껏 꿈을 펼칠 때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을 가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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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시리즈 - 어린이를 위한 본격적인 세계 통사 입문서
- 초등학교 역사 필독서 『마주 보는 교실』시리즈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전문가들의 역사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지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한국사 편지’, ‘어린이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제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올해 완간된『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꼭 봐야 할 기본 필독서로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되었다. -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류와 통합의 세계사! 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첫 본격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의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 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150여 컷의 그림과 사진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