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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설득과 무의식을 겨냥한 웹사이트 디자인
인간은 뇌가 3개나 된다 인간이 동물과 구분되는 진정한 차이점은? 감정을 느낄 때 어떤 변화가 있을까?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많은 일이 뇌에서 벌어진다 행동을 의식적으로 제어한다? 최근에 자신도 모르게 대단한 생각이 떠오른 적 있는가? 무의식은 의식적 사고보다 똑똑하고 빠르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다? 클릭을 이끌어내는 힘 2장 소속의 욕구: 사회적 타당화의 힘 키티 제노비스의 비극 온라인에서 도움을 받을 때의 방관자 효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귀 기울이는 이유 3장 빚진 기분 들게 하기: 상호성을 형성하고 양보를 얻는 방법 의무감 답례는 어느 수준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와 5달러짜리 음료수 캔 거절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선물이다 양보가 합의를 이끌어낸다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기 무료 정보 제공하기 상호적 행동을 요구할 수 있다 4장 희소성 부각시키기: 부족할수록 더 간절히 원한다 어떤 쿠키가 더 맛있을까? 딱 2개 남았어요! 할인은 이번 달 말까지만 선택된 소수만이 이 소식을 안다 비싼 게 좋다 미안하지만 가질 수 없다 5장 신중하게 선택하기: 선택 대안이 너무 많으면 망설이다가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다 곤경에 처함 이 팬티스타킹이 더 부드러워요 관계를 망치는 방법 뇌 활성화 관찰하기 지금 바로 가져라 구뇌에 호소하기 첫 번째가 가장 좋다: 순서 효과 6장 당신이 전부다: 자기중심적인 무의식에 호소하기 위험, 성관계, 음식 지루할 틈 주지 말기 7장 개입시키기: 우리는 자신이 일관된 사람이라고 믿고 싶어한다 작은 한 걸음 앞뜰에 크고 흉한 간판을 세우고 싶은가? 문서에 서명하기 처음엔 아이팟, 그 다음은 맥? 개입이 가장 강력해질 때 물 한 통에서 현금 기부로? 설문조사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닐 때는? 후기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닐 때는? 8장 유사성과 매력, 그리고 연상 활용하기: 우리 서로 닮았나요? 도망치거나, 먹거나 혹은 성관계를 갖거나? 닮을수록 좋다 치아가 건강한 후보에게 투표하기? 매력의 수학적 법칙 유명인 섭외하기 비슷하게 보이게 하기 사진 외의 방법 9장 상실에 대한 두려움: 승리에 대한 기대보다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이유 뱀일까? 파란색 사각형에 대한 두려움 무의식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하다 무엇을 두려워하나? 거의 손에 들어온 것 잃기 더하기가 아닌 빼기 90%가 좋다? 10%가 나쁘다? 프라이버시 상실의 두려움 보안 침해의 두려움 10장 그림과 이야기 사용하기: 무의식적 사고에게 말을 거는 최고의 방법 이야기란 무엇인가? 모두가 이야기꾼이다 뇌는 본래 정보를 청크로 처리한다 당신의 고통이 느껴진다 그림의 가치 모든 것이 그림으로 변환된다 모두 하나로 묶기 11장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적 속성을 이용해 차세대 유망 서비스 찾기 근시안적 사고에 빠지기 인쇄기에서 페이스북으로 인터넷이 시작된 진짜 이유 대중적 대인 의사소통 대중적 대인 설득 온라인에서 설득력을 갖는 방법 차세대 유망 서비스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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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책을 찾아볼 때마다 아마존(amazon.com)을 방문합니다. 이전 검색 기록과 다양한 추천을 제공하는 초기화면을 가볍게 둘러본 후, 찾고자 하는 책의 제목을 검색 창에 입력해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독자 후기만 읽어보려던 처음 생각과 달리 이 책을 구입한 이들이 무슨 책을 함께 샀는지, 관련 태그로 연결되는 책은 무엇인지, 책의 주제와 관련된 모임에는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살펴보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면 두세 권의 책이 담긴 장바구니에서 결제 버튼을 누르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마존이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UX)은 분명 경쟁 사이트인 반즈앤노블(barnesandnoble.com)과 차별화됩니다. 아마존은 차별화된 UX를 통해 경쟁자보다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더 높은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유튜브(youtube.com)와 페이스북(facebook.com)도 마찬가지로 큰 성공을 얻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자를 사로잡는 걸까요? 어떤 점에 이끌려 사용자가 즐겁게 클릭하며 제품을 구매하고, 컨텐트를 등록하고, 친구와 공유하는 걸까요?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적인 웹사이트의 비결을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찾습니다. 뇌의 구조와 기능, 의사결정 과정, 심리적 특성과 설득의 원리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견고한 학문적 지식과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간 UX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조명되지 않던 뇌과학과 심리학을 디자인에 접목시켜 UX 설계의 새로운 가능성과 진화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도널드 노먼(Donald A. Norman) 교수가 저술한 디자인 심리학의 고전인 『디자인과 인간심리(The Psychology of Everyday Things)』의 뒤를 잇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무겁고 딱딱한 전문서라기보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UX 디자인 개론서에 가깝습니다.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서비스 기획이나 디자인 관련 업무를 맡은 담당자는 물론 사용자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2009년 5월 서울에서 심규대 ---옮긴이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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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심리를 꿰뚫고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 웹사이트의 비결은 무엇일까?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뇌의 구조와 기능, 의사결정 과정, 심리적 특성과 설득의 원리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생생한 노하우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견고한 학문적 지식과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UX 설계의 새로운 가능성과 진화 방향을 알아보자.
사람들은 왜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할까? 왜 우리가 만든 웹사이트에 가입할까? 왜 우리가 제공한 정보를 신뢰할까? 이 책에서 저자는 동기 부여와 의사결정, 뇌과학에 대한 연구 결과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한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에 숨어 있는 무의식적 사고 이유, 감정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설득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방법 등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과 사용자 경험의 교집합인 '뉴로 마케팅(neuro-marketing)' 개념을 사용한다. 과학적 측면이 강하지만 읽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여기서 소개된 개념과 예제를 적용해 웹사이트의 효율성과 구매 전환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